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원장 윤태기)은 제주 지역 난임 치료 활성화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도내 주요 의료기관인 ▲한마음병원 ▲서귀포의료원 ▲현대산부인과의원 ▲엘산부인과의원 총 4개 의료기관과 잇따라 '난임 의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은 제주 현지에 주요 관계자(차 여성의학연구소 신세찬 전무 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환자 증상에 따른 적절한 의료기관 의뢰 및 회송 ▲진료 정보 공유를 통한 치료 연속성 확보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운영 등을 추진한다. 특히, 제주 지역 환자들이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에서 고난도 난임 시술을 받은 후 거주지인 제주에서 연속성 있게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등 환자 중심의 의료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