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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비앤에이치,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서 금상·은상 받아

국내 대표 건강기능식품 ODM(연구·개발·생산) 전문기업 콜마비앤에이치(대표이사 윤여원)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대회 수상 실적을 이어가며 건강기능식품 산업 내 품질혁신을 이끄는 최정상급 품질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서 음성공장은 지난해 ‘원온원’ 분임조의 은상에 이어 올해 ‘오아시스+낙타’가 상생협력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각 사업장의 현장 개선 역량이 고르게 강화되고 있음을 증명했다. 해당 분임조는 “멀티바이알 충전공정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라는 주제로 상생 협력업체와 부적합품률을 약 5% 감소시켜 높은 수준의 유형효과를 창출했다.

세종공장은 지난해 우수품질분임조 자유형식(제조)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한 ‘HIM UP’ 분임조가 은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헤모힘 환경개선’을 통해 탄소배출 및 폐기물 처리 비용을 대폭 절감, ESG 환경영향평가 지수 개선으로 수상하며 친환경 경영 실천의 우수성과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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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기기 오래 쓰는 직장인… 사용 환경·자세도 안압에 영향 줄 수 있어 업무 시간에는 컴퓨터 모니터를, 퇴근 후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직장인들은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화면과 함께 보낸다. 스마트기기 사용 시간이 늘면서 눈 건강을 걱정하는 사람도 많지만, 사용 시간만큼 중요한 것이 어떤 환경에서, 어떤 자세로 사용하는지다. 어두운 곳에서 장시간 사용하거나 엎드린 자세를 오래 유지하는 습관은 안압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안압은 눈의 형태를 유지하고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눈 속 압력이다. 눈 속에 있는 물(방수)의 분비, 순환 및 배출을 통해 일정하게 유지된다. 하지만 다양한 원인으로 안압이 과도하게 상승하면 시신경이 손상될 수 있으며, 스마트기기 사용 환경과 자세 역시 안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가까운 거리에서 오랫동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초점을 맞추면 수정체가 두꺼워지고 홍채가 앞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방수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안압 상승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습관도 안압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이기 위해 동공이 자연스럽게 커진다. 특히 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