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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아동권리보호센터, 제2회 대전·세종·충청권역 광역새싹지킴이병원 공동 심포지엄 개최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9월 19일 대전ICC호텔에서 ‘제2회 대전·세종·충청권역 광역새싹지킴이병원 공동 심포지엄’(이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해에 이어 단국대학교병원,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과 공동으로 개최하였으며, 아동학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심포지엄에는 의료, 보건, 복지,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법원 판결을 통해 본 ‘학대의 경계’(박우근 변호사/법무법인 동진)△신체학대와 훈육의 경계(이병국 교수/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방임위험 아동 개입 사례(이미정 교수/단국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아동 성범죄 및 성학대 사건 현장조사(정지수 계장/충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과) △사례로 보는 성학대의 다면성(김유진 교수/충남대학교병원 산부인과) △성학대 경험 아동의 정신과적 증상과 치료 전략(정승원 교수/충북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순으로 발표가 이어졌다.

김존수 센터장(충북대학교병원 아동권리보호센터)은 “충북권역 광역새싹지킴이병원으로써 아동학대 대응과 예방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고, 권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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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한국의학교육학회,'의대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II’ 공동 세미나 개최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과 한국의학교육학회는 1월 27일 오후 1시부터 의협 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의과대학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II’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부의 일방적인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정책 추진 과정에서, 의학교육 여건과 교육과정 운영의 현실에 대한 우려가 현장과 전문가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의학교육의 질 저하는 향후 의료인력 역량과 환자안전, 나아가 의료체계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원 논의와 함께 교육의 수용역량 및 질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의대 증원 정책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학교육 현장의 실태를 진단하고, 교육여건·교육과정·임상실습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한국 의학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채희복 충북대 의대 교수가 ‘의학교육 현장의 상황과 문제’를, 김도환 고려대 의대 교수가 ‘의대증원과 의과대학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이어지는 패널토의에는 박훈기 한양대 의대 교수, 김동균 학생대표, 계영식 학부모 단체 대표,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김형중 환자를 위한 의료정책을 생각하는 사람들 대표가 참여해 의대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