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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써클, 스마트폰 주치의 ‘엠하이닥’ 아이폰 iOS 출시!

엠하이닥 iOS 출시기념 게릴라 이벤트 상시 운영

나와 내 가족의 스마트한 건강관리를 돕는 스마트폰 주치의 ‘엠하이닥’이 안드로이드에 이어 iOS버전도 출시됐다. 이에 6월 27일부터 아이폰 이용자들도 ‘엠하이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출시 첫 주 만에 구글 플레이 마켓의 건강/운동 카테고리 신규 인기 앱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됐던 ‘엠하이닥’은 스마트폰 하나로 의사와 쉽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엠하이닥의 주기능으로는 ▲상담을 원하는 의사와의 1:1 상담 ▲진료예약 ▲지역별, 진료과별, 질병, 증상별, 테마별 등 차별화된 의사 검색 서비스 ▲맞춤형 건강 콘텐츠 메일링 ▲처방전과 초음파 사진 등 건강 정보와 관련된 이미지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헬스포토 다이어리 기능 등이 있다.

엠하이닥을 사용해 본 네티즌들은 “이제 더 이상 병원에서 기다리는 시간낭비는 없을 것 같고 병원 가기 전 상담도 미리 받아볼 수 있어 합리적이고 유용한 어플이네요”, “위치기반으로 의사를 추천해주는 것이 좋고, 직접 상담하기 민망하거나 시간이 부족할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의 질병이나 증상에 따라 동네 병원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간편해요”라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엠하이닥은 어플리케이션 출시 기념 통큰 이벤트(http://www.mhidoc.co.kr/event/Event20130617)를 진행 중이다. 7월 8일까지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회원가입, 페이스북/트위터 등 SNS에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100만원의 힐링 여행 지원금, 3,000개의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iOS 출시를 기념해 게릴라 이벤트를 상시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엠하이닥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MHido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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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국가산업대상’ 고객만족 부문 8년 연속 수상…보건복지 공공기관 최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2026 국가산업대상(고객만족 부문)」에서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고객만족, 경영혁신, 브랜드전략 등 총 22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고객만족 부문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지향적 CS 경영, 소비자 중심경영(CCM) 실천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의 중복 처방을 차단하고 오남용을 예방하는 한편, 수급불안 의약품 대응 등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9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경영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반부패 활동을 통한 투명한 진료비 심사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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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 환영..."글로벌 경쟁력 도약 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의 출범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의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기대했다. 협회는 논평을 통해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제약바이오산업 거버넌스가 일원화되고, 부처 간 조정과 정책 집행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책 목표와 실행방안이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신약개발과 AI 융복합, 생산 고도화 등 산업 전반이 패러다임 전환을 맞고 있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국가 차원의 종합적 정책 조정 기능을 담당할 위원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 산·학·연·병·정 협력 기반의 오픈이노베이션 확대와 연구개발부터 사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강화에 대해 산업계의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전주기 임상·사업화 지원을 통한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 CDMO 등 국가대표 산업군 육성,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구축 등이 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AI 기반 연구개발과 첨단 원천기술 확보, 글로벌 공동연구 확대는 선진국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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