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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좌담회,심포지엄

한국MSD 윈레브에어, 진단 1년 이내 폐동맥고혈압 조기 환자에서도 치료 효과 확인

한국MSD(대표이사 김 알버트)는 지난 7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서울시 용산구)에서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윈레브에어™키트주(성분명: 소타터셉트, 이하 윈레브에어)의 출시를 앞두고 국내 석학들과 함께 폐동맥고혈압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논의하는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가천대 길병원 심장내과 정욱진 교수(대한폐고혈압학회 학회장)가 좌장을 맡고,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김대희 교수와 부산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최정현 교수가 연자로 참여하여 윈레브에어의 혁신적인 기전과 최신 임상연구 데이터, 향후 기대되는 한국MSD(대표이사 김 알버트)는 지난 7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서울시 용산구)에서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윈레브에어™키트주(성분명: 소타터셉트, 이하 윈레브에어)의 출시를 앞두고 국내 석학들과 함께 폐동맥고혈압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논의하는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김대희 교수는 ‘폐동맥고혈압 환자의 새로운 희망, 윈레브에어’를 주제로 윈레브에어의 작용 기전과 주요 임상시험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치료 환경 변화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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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구로병원, 직원들이 직접 AI 서비스 만든다…30개 팀 의료현장 문제 해결 나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의료진과 간호사, 행정직원, 연구자 등 병원 구성원이 인공지능(AI)을 직접 배우고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디지털 서비스로 구현하는 직원 주도형 AI 서비스 개발에 나섰다. 단순히 생성형 AI 사용법을 교육하는 수준을 넘어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직원이 업무상 문제를 직접 찾아 앱과 웹, 챗봇, AI 비서 등의 실제 서비스로 개발하도록 하는 새로운 방식의 병원 디지털 전환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지난 6월부터 의료·간호·행정·연구 등 전 직군을 대상으로 ‘디지털 서비스 및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앱·웹·챗봇·AI비서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기초·심화 교육에 누적 126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30개 팀이 실제 의료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디지털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AI 배우기’ 넘어 직원이 직접 현장 문제 해결 이번 프로그램의 특징은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일반적인 교육과 달리 병원 구성원들이 자신이 담당하는 업무에서 개선이 필요한 문제를 직접 찾아내고 이를 실제 디지털 서비스로 구현한다는 데 있다. 병원에서는 환자 진료뿐 아니라 간호기록과 인계, 각종 행정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