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대표 캐스퍼 로세유 포울센)은 지난 10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성장호르몬 치료제 ‘소그로야®프리필드펜(성분명: 소마파시탄, 이하 소그로야®)’출시를 기념해 NESPE (Novo Nordisk Evolve Symposium with Pediatric Endocrinologist)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올해 심포지엄은 국내 성장호르몬 치료 분야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주 1회 장기지속형 성장호르몬 치료제 ‘소그로야®(Sogroya®)’1의 출시에 맞춰 “성장호르몬 치료의 새로운 지평: 장기지속형 성장 호르몬 (The Next Frontier in GHD Treatment: Long-Acting Growth Hormone)”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심계식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대한소아내분비학회 회장)가 좌장을 맡았으며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University of Minnesota)의 브래들리 밀러(Bradley Miller) 교수와 김유미 세종 충남대학교병원 교수가 연자로 나서 각각 ▲REAL4 연구를 통한 주 1회 제제 소그로야®의 임상적 의미와 안전성 프로파일2 ▲국내 진료 환경에서의 IGF-1 해석과 용량 조절 전략3에 대해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