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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앤컴퍼니, 창립 13주년 맞아 바이오 기술 기반 ‘아기유니콘 메이커’ 선언

AI·임상 데이터 해석 중심 IR 스토리텔링으로 바이오 벤처 스케일업 지원



제약바이오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홍보대행사 토스트앤컴퍼니(대표 박용만.사진)가 창립 13주년을 맞아 기술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 벤처의 기업가치 고도화와 후속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아기유니콘 메이커’ 전략을 본격화한다.

2013년 설립된 토스트앤컴퍼니는 지난 13년간 약 500여 개 혁신 기업의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을 수행해 왔다. 특히 ▲제약바이오 ▲AI 기반 신약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기기 등 기술 이해도가 높은 영역에 특화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축적해 왔으며, 나스닥 및 코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을 다수 클라이언트로 확보하고 있다.

토스트앤컴퍼니의 강점은 단순한 언론 노출을 넘어, 기술 가치와 임상 데이터의 의미를 투자자 관점에서 구조화하는 ‘기술 기반 IR 커뮤니케이션’에 있다. 신약 파이프라인, 기전(MoA), 임상 단계별 데이터, AI 알고리즘의 차별성 등 전문적 내용을 미디어와 투자자가 이해 가능한 언어로 번역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같은 전략은 코스닥 상장 VC인 TS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공동으로 운영 중인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에서도 핵심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 ▲시장 인지도 제고 ▲기술 신뢰도 구축을 동시에 지원하는 스케일업 모델이다.

특히 최근 제약바이오 산업의 주요 트렌드로 부상한 ‘AX(AI Transformation)’ 흐름에 맞춰, 토스트앤컴퍼니는 AI 네이티브 바이오 기업을 위한 맞춤형 IR 스토리텔링 전략을 2026년 핵심 사업으로 설정했다. AI 기반 후보물질 발굴, 임상 예측 모델, 데이터 학습 구조 등 복잡한 기술 요소를 객관적 데이터 중심으로 정리해 기업 가치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임상 데이터 해석 역량 역시 차별화 포인트다. 임상 결과의 통계적 의미, 경쟁 파이프라인 대비 우위 요소, 향후 임상 전략과 사업화 가능성 등을 고려한 미디어 믹스 전략은 바이오 기업의 기술 신뢰도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평가다.

박용만 대표는 “바이오 산업에서 홍보는 단순한 메시지 전달이 아니라, 기술의 신뢰성과 데이터의 해석력을 증명하는 과정”이라며 “임상·기술·투자 논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클라이언트가 업종 내 리더 기업, 나아가 ‘아기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략적 파트너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대표는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한 언론사 기자 출신으로, 한국도자기와 로제화장품 홍보실장을 거쳤다. 이후 골드뱅크커뮤니케이션(코리아텐터), 지오엠씨(엠씨스퀘어) 등 벤처 1세대 기업과 콜로세움미디어 대표, 에이엠바이오(현 락토메이슨)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제조업, 화장품, 제약바이오, IT 스타트업 전반에서 40년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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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수상팀과 「KIMES 2026」 참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평원)은 지난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에 참여해 ‘보건의료빅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수상기업들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주요사업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2024∼2025년 창업경진대회 수상기업들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소개했으며, 이를 통해 참관객과 구매자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었다. ‘25년도 창업경진대회 우수팀 ’케어마인더‘는 병실 내 입원 환자의 음성 요청사항을 인공지능(AI)이 분석하여 간호사에게 업무를 자동 분장해주는 ’AI RAG 스마트베드‘를 선보였다. ’24년도 창업경진대회 최우수팀 ‘마고’는 녹음된 음성 답변을 통해 사용자의 감정과 우울감을 파악하고 맞춤형 건강 및 생활 권고를 제공하는 ‘음성 AI기반 모바일 정신건강 관리 플랫폼’으로 큰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심평원은 그간의 창업경진대회 수상기업을 대상으로 홍보부스 제공뿐 아니라 창업 컨설팅, 투자유치 기회 제공 및 보건의료빅데이터 제공 수수료 면제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심평원은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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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눈떨림 얼굴 전체로 확산ⵈ 놓치기 쉬운 신경질환 ‘반측성 안면경련’ 눈이 계속 떨리면 대부분 ‘피곤해서 그렇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한쪽 눈떨림이 반복되고 점차 얼굴 한쪽으로 퍼진다면 피로에 의한 단순한 눈떨림이 아니라 신경에 이상이 생긴 ‘반측성 안면경련’일 가능성이 있다. 반측성 안면경련은 한쪽 얼굴 근육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반복적으로 수축하는 질환이다. 초기에는 눈 주위가 떨리는 증상으로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볼, 입꼬리, 목덜미 등 한쪽 얼굴 전체로 경련이 확대될 수 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경외과 정문영 교수는 “반측성 안면경련은 단순 근육 문제라기보다 신경과 혈관이 서로 접촉하면서 발생하는 ‘신경혈관 압박 질환’이다. 뇌간에서 나오는 안면신경이 주변 혈관에 의해 지속적으로 자극받으면 신경이 과도하게 흥분해 얼굴 경련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드물게 종양이나 혈관 기형이 신경을 압박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며, 구안와사와 같은 안면신경마비 후유증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중년 이후 여성에서 호발하는 경향이 있다. 국내 환자 약 2만 명… 동양에서 더 흔해반측성 안면경련은 흔한 질환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많은 환자가 겪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10만 명당 약 10명 정도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