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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의료원,신임 보건대학원장. 진료부원장 등 임명

■ 아주대의료원

(신임)

 ▲보건대학원장 이윤환
 ▲진료부원장 강석윤

(연임)

 ▲임상치의학대학원장 김영호 
 ▲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
 ▲교육인재개발부원장 윤승현                     

<2026년 3월 1일 자>


아주대의료원은 3월 1일 자로 신임 보건대학원장에 이윤환 교수(예방의학교실)를, 신임 진료부원장에 강석윤 교수(종양혈액내과교실)를 임명했다. 또한 김영호 임상치의학대학원장, 김철호 첨단의학연구원장, 윤승현 교육인재개발부원장을 연임했다.

이윤환 신임 보건대학원장은 1989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아주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주대 의대 연구부학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예방의학교실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대외적으로 한국노년학회 회장, 한국장기요양학회 부회장, 한국역학회 노인건강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석윤 신임 진료부원장은 1997년 아주대 의대를 졸업했으며, 현재 아주대 의대 종양혈액내과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주대병원 내과부장, 유방암센터장, 임상시험센터소장을 역임했으며, 대외적으로는 대한내과학회, 대한암학회, 한국임상암학회, 한국유방암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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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암병원 ,성인 돌출입·주걱턱...발치 없이 교정하는 새 치료 전략 확인 위아래 치열이 앞으로 많이 돌출된 환자, 또는 아래 치열이 상대적으로 앞으로 돌출된 주걱턱 환자는 그동안 소구치 발치를 하거나 심한 경우 악교정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적지 않았다. 특히 아래 어금니를 뒤로 보내는 교정치료는 아래턱 뼈의 특성상 여유 공간이 제한적이고, 치료 도중 잇몸이 눌리는 등의 문제로 한계가 있다는 인식이 있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치과교정과 이유선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국윤아 명예교수와 함께, 기존 교정치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효율적인 비발치 교정 방법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뼈에 고정하는 장치인 구개판(MCPP), 미니스크류, 라말 플레이트 등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수술이나 발치 없이 위아래 치아 전체를 뒤로 이동시키는 치료법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비발치 치료의 두 증례를 보고 하였다. 첫 번째 환자는 입술 돌출과 치아 돌출이 동반된 10대 후반의 남성이었고, 두 번째 환자는 III급 부정교합으로 주걱턱과 안면 비대칭, 앞니 개방교합이 동반된 20대 초반의 남성이었다. 첫 번째 환자의 위턱에는 구개판(MCPP), 아래턱에는 미니스크류를 적용했고, 두 번째 환자에게는 아래턱 한쪽에 라말 플레이트, 다른 한쪽에 미니스크류를 적용해 비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