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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천연 제습제 만들기 봉사활동 참여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박창우, 이하 “건협 서울강남지부”)는 지난 2월 24일(화), 강남구자원봉사센터 ‘공감 그린스토리’에서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위한 천연 제습제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공감 그린스토리’는 기후위기 대응과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위한 자원봉사 공작소로, 리사이클존·클래스존·제로웨이스트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관람과 체험, 교육, 자원봉사활동이 유기적으로 운영되며, 주민이 공감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그린 환경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건협 서울강남지부 임직원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위한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천연 제습제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공유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천연 제습제는 지역사회에 전달될 예정으로, 환경보호와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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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희귀질환 희망 나눔 포토 프로젝트’ 개최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오는 28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맞아 ‘희귀질환 희망 나눔 포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이 주최하고,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센터장 채종희)가 기획과 프로그램 운영을 총괄한다. 행사는 27일까지 대한외래 지하 1층 인술제중광장에서 이어진다. 이번 프로젝트는 ‘Rare·Cure·Near’를 핵심 키워드로, 희귀질환 환자와 가족이 전문 사진작가와 함께 가족사진을 촬영해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병원을 찾은 방문객과 의료진의 희귀질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희귀질환은 환자 수가 적어 사회적 인식과 이해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 결과 환자와 가족은 치료의 어려움뿐 아니라 정보 부족과 사회적 고립 속에서 또 다른 부담을 겪기도 한다. 서울대병원은 이러한 현실에 주목했다. 희귀질환이 더 이상 ‘보이지 않는 질환’으로 머물지 않도록, 환자와 가족의 경험을 사회와 공유하고 공감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희귀질환 환자와 보호자는 현장 접수를 통해 가족사진 촬영에 참여할 수 있다. 병원을 찾은 방문객도 네컷사진 촬영과 ‘희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