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대표 설수진)는 지난 4월 1일(수) 주식회사 더에스티글로벌이 전개하는 화장품 브랜드 라비드(La.vid)(대표 정라라, 김민재)와 함께 화상환자 기부 캠페인 ‘LA.D.O’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LA.D.O 캠페인’은 라비드(La.vid)에 ‘DO(행동)’와 ‘Radio(전달)’의 의미를 더해, ‘라비드가 먼저 움직이고 고객과 함께 목소리를 전달한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평소에는 들리지 않았던,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신호를 고객과 함께 더 멀리 전하고자 기획된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해당기간 고객의 참여로 발생한 매출과 동일한 금액 상당의 제품이 화상환자에게 기부되도록 기획되었다. 실제로 캠페인 진행결과 약 1,557만원 매출을 기록해 라비드에서 (재)베스티안재단에 수분크림, 수분토너, 레드앰플 각 200개, 클렌징 폼 270개의 물품을 후원하였다. 모든 기부 물품은 화상환자 지원을 최우선으로 하되 재단의 판단에 따라 취약계층 또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금번 기부 캠페인에는 라비드 CMO로 활동중인 유튜버 ‘팡이요’가 ‘LA.D.O 캠페인’의 취지와 화상환자에게 왜 보습크림이 필요한지를 알리는 홍보영상을 제작해 그 의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