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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흉터치료제 클리벡스겔 마케팅 강화

대중광고 “상처가 아물었다는 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편 나와

부광약품(대표이사 김상훈)에서 타벡스겔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상중씨가 다시 한번 모델로 등장하는 흉터치료제 클리벡스겔 광고가 최근 온 에어 되었다.

클리벡스겔은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흉터치료제로 주 성분인 양파추출물이 흉터부위의 붉은 색을 정상피부색과 비슷하게 만들어 주고 흉터의 크기를 줄여준다. 또한 헤파린 성분이 세포 재생을 촉진하는 작용을 해주어 수술, 화상, 외상으로 인한 흉터 및 미용적 피부 손상시 정상피부로의 회복을 도와주며 흉터가 생길 때 나타나는 간지러움을 완화하는 알란토인 성분으로
흉터 치료에 더욱 효과적인 제품이라고 한다.

광고에서는 <상처가 아물었다는 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궁금증을 자아내는 문구를 사용, 흉터관리는 상처가 아물고 난 직후 클리벡스겔을 통해 바로바로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SBS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을 통해 친근하고도 신뢰감을 주는 김상중씨의 목소리로 수술 흉터 뿐만 아니라 여드름 흉터, 주부들이 흔히 겪는 주방에서의 작은 화상 흉터 등 소비자들의 일상 속 흉터가 생길 수 있는 상황들을 친절하게 보여줌으로써 다소 생소한 흉터치료제 클리벡스겔의 효능을 최대한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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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제2형 당뇨병 환자 대상 임상시험 차질 빚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일 임상시험계획 변경에 대한 사전 승인을 받지 않고 임상시험을 진행한 혐의로 ㈜대웅제약에 대해 해당 임상시험 업무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이번 처분에 따라 대웅제약이 수행 중이던 임상시험은 2026년 2월 4일부터 3월 3일까지 한 달간 중단 , 임상시험 일정에 차질이 불기피할 전망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던 임상시험 과정에서 임상시험계획을 변경하고도, 관련 법령에 따른 변경 승인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임상시험의 적정성과 피험자 보호 원칙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위반 행위로 판단됐다. 업무정지 처분 대상이 된 임상시험은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항고혈당제를 병용하거나 병용하지 않은 인슐린에 대한 부가 요법으로서 DWP16001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위약 대조 임상시험’이다. 이번 행정처분의 법적 근거는 ▲약사법 제34조제1항 및 제34조제3항제2호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24조제1항제3호, 제24조제4항제3호, 제30조제1항에 따른 위반으로, 처분 근거는 ▲약사법 제76조제1항제3호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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