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맑음동두천 -7.7℃
  • 맑음강릉 1.0℃
  • 맑음서울 -6.6℃
  • 흐림대전 -3.6℃
  • 흐림대구 1.0℃
  • 흐림울산 3.2℃
  • 구름많음광주 -1.9℃
  • 흐림부산 5.4℃
  • 흐림고창 -2.2℃
  • 흐림제주 3.4℃
  • 구름조금강화 -8.9℃
  • 흐림보은 -4.1℃
  • 흐림금산 -3.0℃
  • 흐림강진군 -1.0℃
  • 흐림경주시 2.1℃
  • -거제 5.6℃
기상청 제공

한독약품 용기 및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리틀 슈퍼스타 designer” 개최

‘처음처럼’ 브랜드 네이미스트 손혜원, 애니콜 가로본능 디자이너 김영세 심사

한독약품은 용기 및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 “리틀 슈퍼스타 designer”를 개최하여 국내 최고의 디자이너 김영세, 손혜원처럼 디자이너처럼 되기 위한 꿈을 키우는 리틀 슈퍼스타를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다.

한독약품은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여드름 치료제의 용기와 패키지를 디자인하는 것으로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의 디자인에 대한 참신한 의견을 듣고, 함께 학생들의 꿈을 지원해 준다는 의미에서 개최하게 되었다."고 개최 이유를 밝혔다.

'리틀 슈퍼스타 디자이너' 공모전은 학생들이 작품을 제출한 후 시상 결과만 일방적으로 통보받을 뿐 작품에 대한 피드백이 부족했던 기존 공모전의 단점을 보완해 학생들이 본인의 작품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고 심사위원들의 애정 어린 피드백을 받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심사위원으로는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멘토링을 받고 싶어하는 국내 최고의 디자이너 크로스포인트 손혜원 대표와 이노디자인의 김영세 대표가 참여한다. 두 사람은 이번 공모전에서 최종 우승팀을 선별하고 학생들의 작품에 대한 개별 코칭과 피드백을 주게 된다.

이노디자인의 김영세 대표는 한국 산업 디자인계의 혁신적인 인물로 손꼽히며 국내에서는 삼성 애니콜, 아이리버 MP3, 아모레퍼시픽 콤팩트 등 유수의 제품을 디자인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크로스포인트의 손혜원 대표는 참이슬, 트롬, 처음처럼, 힐스테이트 등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개발한 국내 대표 브랜드 디자이너다.

본격적인 공모전 시작 전인 7월 23일에는 예비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는 공모전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참여방법을 소개하고 실무 현장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를 초청해 디자인 특강을 들을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작품 접수는 8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되며 1차 내부 심사를 거쳐 선발된 10팀만 2차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주어진다. 전국의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이번 한독약품 디자인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으며 한 팀 당 최대 4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