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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메디컴, 전자상거래 IT 연구소 설립

구매ㆍ조달ㆍ물류 프로세스 국내 표준 제시,통합 솔루션 개발 보급 R&D집중

GPO사인 이지메디컴(www.ezmedicom.com)이 의료기관의 구매,조달,물류 프로세스의 국내 표준을 제시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 개발 보급을 목표로 IT 연구소(소장 김광일)를 설립한다.

서초구 강남대로 위치하게 되는 이지메디컴 IT 연구소는 SD(System Development)와  PI(Process Innovation)분야로 이원화 하여 전자구매(e-Procurement), 전자조달(e-SCM), 공동구매(B2B Market Place), 전자카탈로그(e-Catalog), 전자세금계산서(e-Tax Bill) 물류관리(e-Logistics), 재고관리(e-WMS) 시스템 등 의료전자상거래를 위한 통합 프레임워크 창출, 표준화된  인터페이스, 커뮤니티 통합 등 고객 지향적 솔루션에 R&D를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구매, 조달, 물류의 프로세스와 인터페이스 표준화 및 ISO 20000 기준에 부합하는 IT서비스 관리(ITSM)를 구축하는 한편 고객에게 BI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 지표 제공 및 한층 강화된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고객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구축을 담당하게 된다.

김광일 이지메디컴 IT 연구소장은 “그동안 이지메디컴은 IT를 기반으로 병원과 공급사간의 통합업무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전자상거래 시스템(MDvan)과 원내ㆍ외 물류관리시스템(ezWMS)을 통해 국내 의료분야의 구매대행 및 물류, 위탁재고 관리 분야를 개척해 왔다”고 밝히며 “금번 IT 연구소 설립을 계기로 독립된 기술의 통합 및 융합을 통해 기존의 패러다임을 뛰어 넘는 혁신적 개념의 통합 솔루션 창출 등 의료분야 전자상거래 IT분야의 새로운 성장과 기술혁신을 이룰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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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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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국가산업대상’ 고객만족 부문 8년 연속 수상…보건복지 공공기관 최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2026 국가산업대상(고객만족 부문)」에서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고객만족, 경영혁신, 브랜드전략 등 총 22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고객만족 부문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지향적 CS 경영, 소비자 중심경영(CCM) 실천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의 중복 처방을 차단하고 오남용을 예방하는 한편, 수급불안 의약품 대응 등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9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경영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반부패 활동을 통한 투명한 진료비 심사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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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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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 환영..."글로벌 경쟁력 도약 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의 출범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의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기대했다. 협회는 논평을 통해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제약바이오산업 거버넌스가 일원화되고, 부처 간 조정과 정책 집행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책 목표와 실행방안이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신약개발과 AI 융복합, 생산 고도화 등 산업 전반이 패러다임 전환을 맞고 있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국가 차원의 종합적 정책 조정 기능을 담당할 위원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 산·학·연·병·정 협력 기반의 오픈이노베이션 확대와 연구개발부터 사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강화에 대해 산업계의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전주기 임상·사업화 지원을 통한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 CDMO 등 국가대표 산업군 육성,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구축 등이 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AI 기반 연구개발과 첨단 원천기술 확보, 글로벌 공동연구 확대는 선진국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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