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이사 박성수·이창재)은 글로벌 의료진 대상 학술 프로그램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NABOTA Master Class, 이하 NMC) Spring in Korea’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태국, 브라질, 칠레 등 총 13개국 74명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머큐어 서울 마곡, 코엑스 마곡, 이대서울병원, 대웅제약 향남공장 등에서 진행됐다.
행사 첫날 진행된 이론 강의 세션은 ‘Evidence & Safety’를 주제로 구성됐다. ▲리을피부과 최호성 원장의 보툴리눔 톡신 미용 시술의 글로벌 트렌드와 최신 주입 기법∙안전성 ▲웰스피부과 최원우 원장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살펴본 톡신별 확산도와 지속성 강의 ▲오아로피부과 노원점 정재윤 원장의 나보리프트∙나보글로우 및 칼슘 하이드록실아파타이트(CaHA)를 활용한 시너지 복합시술과 실제 임상 적용 사례 강의에 이어, 예미원피부과 윤춘식 원장이 좌장을 맡은 ▲글로벌 KOL의 시술법 트렌드와 임상 케이스 공유 글로벌 세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날 이대서울병원 한승호 교수는 카데바 기반의 해부학 교육과 페이스 페인팅 세션을 통해 안면부 해부학 구조와 층별 주입 포인트를 설명했다. 이어 이원생중계를 통한 나보리프트∙나보글로우 시연과 조별 1대1 핸즈온 트레이닝이 진행되었으며, ▲벤자민피부과 노성민 원장 ▲잇츠미 안산 국지수 원장 ▲잇츠미 세종 배경태 원장 ▲빌라드스킨피부과 박영운 원장 ▲피어봄의원 강남점 장효승 원장 등 8명의 연자가 참여해 체험형 학습과 실전 적용이 연계된 집중도 높은 프로그램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