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흐림동두천 13.7℃
  • 흐림강릉 9.5℃
  • 흐림서울 17.0℃
  • 흐림대전 14.8℃
  • 흐림대구 10.8℃
  • 흐림울산 11.0℃
  • 흐림광주 15.6℃
  • 흐림부산 12.7℃
  • 흐림고창 12.6℃
  • 흐림제주 15.8℃
  • 흐림강화 13.4℃
  • 흐림보은 12.8℃
  • 흐림금산 13.9℃
  • 흐림강진군 13.0℃
  • 흐림경주시 7.6℃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당신의 아이디어가 생명을 나눌 수 있다

국민건강복지포럼 '장기기증 생명나눔 크리에이티브 어워드' 아이디어 모집

국회 국민건강복지포럼(대표의원 전현희·김상희)이 주관하고 한국노바티스 주식회사(대표이사 에릭 반 오펜스)가 후원하는 '장기기증 생명나눔 크리에이티브 어워드'가 내달 9일까지 응모작을 모집한다.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행사는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나아가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통해 장기기증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일조하고자 마련됐다.

 

지면광고와 캠페인 기획서 두 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2년제 이상 대학 및 대학원생은 누구나 출품가능하다. 개인 및 4인 이하의 인원이 한 팀으로 구성할 수 있고 응모는 내달 9일, 수상작은 내달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

 

각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2팀에게는 보건복지부 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2팀에게는 질병관리본부장상 및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또한 각 부문 우수상 4팀과 지면광고 부문 입선 팀은 한국노바티스 대표이사상과 상금 100만원과 20만원이 지급된다.

 

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원)생은 홈페이지(www.donateyouridea.org)에서 1차 접수 후, 각 부문별 출품 규격에 맞게 응모작을 출력해 공모전 사무국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장기기증 생명나눔 크리에이티브 어워드'는 2008년부터 진행된 장기기증 생명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돼 왔다. 장기기증에 대한 가족구성원들의 관심과 나눔의 정신을 고취시키기 위해 장기기증서약에 참여한 사람과 그 가족의 화보를 촬영해주는 '장기기증 생명나눔 희망가족' 화보를 촬영하기도 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심평원, ‘국가산업대상’ 고객만족 부문 8년 연속 수상…보건복지 공공기관 최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2026 국가산업대상(고객만족 부문)」에서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고객만족, 경영혁신, 브랜드전략 등 총 22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고객만족 부문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지향적 CS 경영, 소비자 중심경영(CCM) 실천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의 중복 처방을 차단하고 오남용을 예방하는 한편, 수급불안 의약품 대응 등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9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경영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반부패 활동을 통한 투명한 진료비 심사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심평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 환영..."글로벌 경쟁력 도약 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의 출범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의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기대했다. 협회는 논평을 통해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제약바이오산업 거버넌스가 일원화되고, 부처 간 조정과 정책 집행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책 목표와 실행방안이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신약개발과 AI 융복합, 생산 고도화 등 산업 전반이 패러다임 전환을 맞고 있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국가 차원의 종합적 정책 조정 기능을 담당할 위원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 산·학·연·병·정 협력 기반의 오픈이노베이션 확대와 연구개발부터 사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강화에 대해 산업계의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전주기 임상·사업화 지원을 통한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 CDMO 등 국가대표 산업군 육성,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구축 등이 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AI 기반 연구개발과 첨단 원천기술 확보, 글로벌 공동연구 확대는 선진국과의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