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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한독, 전국 할리스커피 매장에서 숙취해소 젤리, 레디큐 츄 11만개 샘플링 진행

한독(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커피 전문점 ‘할리스커피’에서 젤리형 숙취해소제 ‘레디큐 츄’ 11만개를 제공하는 대규모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디큐 츄’는 지난 5월 출시된 국내 최초 젤리 형태 숙취해소제다. ‘레디큐 츄’는 달콤한 망고맛과 쫄깃한 식감이 특징으로 최근 인터넷에서 ‘행오버 젤리’란 별명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노란색의 스마일 캐릭터가 그려진 젤리 3개가 개별 포장돼 있어 음주량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부피가 작아 여성들이 핸드백에 넣고 다니기에도 좋다. 레디큐에는 카레의 원료로 잘 알려진 울금(강황)에서 추출한 커큐민 성분이 들어있다. 특히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을 27배나 높였기 때문에 빠른 숙취해소 효과가 강점이다.

이번 샘플링 이벤트는 전국 360여개 할리스커피 매장에서 진행되며 저녁 7시부터 9시(술시)까지커피 또는 음료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레디큐 츄’ 1알을 증정한다. ‘레디큐 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한독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본부 이민복 전무는 “커피전문점에서 숙취해소 젤리를 준다니까 이색적이죠? 이번 샘플링 이벤트는 많은 여성들이 음주 후 술을 깨려고 커피를 마신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며 “트렌드를 앞서가는 여성이라면, 커피와 함께 레디큐 츄 젤리를 드시면서, 달콤하게 숙취해소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오버 젤리, 레디큐 츄(3개입 1세트, 3천원)는 GS왓슨스 등 전국 드럭스토어와 온라인 쇼핑몰(www.readyq.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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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소모품 수급 대란 현실화…서울시의사회 “정부, 즉각 대응 나서야”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국내 의료현장에서 주사기 등 필수 의료소모품의 가격 인상과 품절 사태가 확산되자, 의료계가 정부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일부 의료소모품은 이미 구매 제한이 시행되고 있으며, 기존 주문마저 취소되는 등 현장의 혼란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는 단순한 유통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 안전 문제”라고 밝혔다. 의사회는 특히 주사기와 인슐린 주사기 등 기본적인 의료소모품이 모든 진료행위의 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공급 불안이 지속될 경우 필수 진료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만성질환자와 당뇨병 환자, 예방접종 대상자 등 취약계층의 피해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 대응에 대해서는 “선제적 조치는 물론 최소한의 위기관리 체계조차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며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이해 부족이자 국민건강에 대한 책임 방기”라고 비판했다. 특히 “불과 한 달가량의 원유 공급 불안으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것은 매우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의사회는 정부를 향해 ▲국가 필수의료 자원에 대한 긴급 수급 안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