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흐림동두천 15.8℃
  • 흐림강릉 10.5℃
  • 구름많음서울 18.6℃
  • 흐림대전 17.5℃
  • 구름많음대구 11.8℃
  • 구름많음울산 11.3℃
  • 흐림광주 16.9℃
  • 구름많음부산 12.6℃
  • 흐림고창 13.9℃
  • 흐림제주 16.0℃
  • 흐림강화 14.3℃
  • 흐림보은 15.4℃
  • 흐림금산 16.7℃
  • 흐림강진군 14.0℃
  • 구름많음경주시 8.4℃
  • 구름많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강남세브란스체크업, 마음건강진단 <내마음보고서> 도입

마인드프리즘, 강남세브란스체크업 종합건강검진에 개인맞춤 심리분석 프로그램 <내마음보고서> 공급

심리치유 전문기업 마인드프리즘㈜(대표이사 김화영)이 개인맞춤 심리분석 프로그램<내마음보고서>를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체크업(구. 건강증진센터)에 공급하는 내용의 정신건강검진 사업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마인드프리즘과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간에 체결되었으며, 양사는 전문적인 정신건강 검진프로그램 서비스로서 <내마음보고서>를 적극 협력하여 제공하게 된다.

<내마음보고서>는 마인드프리즘이 10년간 심층심리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개인맞춤 심리분석 프로그램으로, 정신의학적 질병에 대한 스크리닝뿐 아니라, 나에 대한 ‘성찰’을 시작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입체적인 마음케어 시스템이다. 과학적으로 검증된 심리검사결과를 분석하여 개인의 주요심리코드와 진단결과를 제본도서형태의 개인형보고서로 제공한다.

강남세브란스체크업에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마인드프리즘㈜은 “평소 몸의 건강을 돌보듯, 스트레스나 우울경향성 등 나의 마음건강상태를 체크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협약은 <내마음보고서>가 정신의학적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제공되는 개인형 마음건강진단프로그램으로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형의료기관 건강검진센터에 첫 공급되는 사례로 매우 의미 있다”고 설명했다.

<내마음보고서>는 임상적 연구를 통해 검증된 마인드프리즘 고유의 심리검사로 개인의 심리특성을 분석하고 스트레스 정도와 우울경향성 등을 진단해주는 ‘개인맞춤 심리보고서’ 서비스이다. 마인드프리즘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과학적으로 검증된 심리검사지를 작성할 수 있고, 마인드프리즘㈜의 전문가들이 분석한 내용이 담긴 ‘세상 하나뿐인 내 책-<내마음보고서>’를 받게 된다. 검사지는 온라인, 오프라인 선택 가능하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심평원, ‘국가산업대상’ 고객만족 부문 8년 연속 수상…보건복지 공공기관 최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2026 국가산업대상(고객만족 부문)」에서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고객만족, 경영혁신, 브랜드전략 등 총 22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고객만족 부문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지향적 CS 경영, 소비자 중심경영(CCM) 실천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의 중복 처방을 차단하고 오남용을 예방하는 한편, 수급불안 의약품 대응 등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9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경영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반부패 활동을 통한 투명한 진료비 심사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심평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 환영..."글로벌 경쟁력 도약 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의 출범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의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기대했다. 협회는 논평을 통해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제약바이오산업 거버넌스가 일원화되고, 부처 간 조정과 정책 집행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책 목표와 실행방안이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신약개발과 AI 융복합, 생산 고도화 등 산업 전반이 패러다임 전환을 맞고 있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국가 차원의 종합적 정책 조정 기능을 담당할 위원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 산·학·연·병·정 협력 기반의 오픈이노베이션 확대와 연구개발부터 사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강화에 대해 산업계의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전주기 임상·사업화 지원을 통한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 CDMO 등 국가대표 산업군 육성,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구축 등이 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AI 기반 연구개발과 첨단 원천기술 확보, 글로벌 공동연구 확대는 선진국과의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