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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양캐릭터 이어 12간지 동물 캐릭터 반영한 패키지 출시

위트 있는 새해 소망 메시지와 귀여운 양 캐릭터로 화제를 모았던 코카-콜라 스토리텔링 패키지가 12간지 버전으로 더 짜릿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코카-콜라사는 12간지 동물 캐릭터와 새해에 짜릿하게 나누고 싶은 소망 메시지가 담긴 스토리텔링 패키지 59종을 출시한다. 지난 1일 출시했던 양 캐릭터 패키지에 이어, 쥐부터 돼지까지 12간지를 상징하는 동물 캐릭터가 모두 반영된 버전이다.

12간지 패키지는 양 패키지와 마찬가지로 메시지의 일부분을 각각의 동물 캐릭터로 표현해 새로운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 양띠해를 기념해 선보인 양 패키지가 주로 메시지의 끝 부분을 ‘~양’캐릭터로 표현했다면, 12간지 버전은 ‘소’원성취, ‘돼지’꿈꿔, 이루어’지(쥐)’리라와 같이 생각하지 못했던 위치에 12간지 (쥐/소/호랑이/토끼/용/뱀/말/양/원숭이/닭/개/돼지) 동물 캐릭터를 배치하여 위트있는 메시지를 완성했다.

이외에도 ▲이루어지(쥐)리라 ▲고백하겠소 ▲호랑이기운가득 ▲토끼의지혜 ▲부자되세용 ▲내가 최고인가봐(뱀)▲말하는대로 ▲착해질거야(양) ▲다재다능원숭이 ▲니가최고닭 ▲행복하게(개) ▲뭐든잘돼지 등 올해 이루고 싶은 소망 메시지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행복 메시지들이 재치있게 표현되어 있어 자신의 탄생띠에 맞는 패키지를 소장하거나 원하는 메시지를 골라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기에도 적합하다.

이번에 출시되는 12간지 코카-콜라 스토리텔링 패키지는 500ml PET 41종, 1.5L/1.8L 10종, 250ml CAN 8종의 메시지로 출시되며 전국 백화점과 할인점, 편의점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양띠해를 맞아 선보인 양캐릭터 스토리텔링 패키지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소비자들이 좀더 다양한 행복메시지를 나눌 수 있도록 이번 12간지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며, “코카-콜라로 친구, 가족, 주변의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서로의 소망을 나누고 응원하며 짜릿하게 이뤄가는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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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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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하나투어 건강한 해외여행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주식회사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와 3월 20일(금), 국민의 건강한 해외여행을 위한 민·관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여행자 건강 중심 검역체계 구축(’25.12월 발표)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여행객이 가장 먼저 접하는 여행사 채널을 통해 감염병·건강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해외여행 문화를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다.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여행자 대상 감염병·건강정보 제공 확대, ▲연휴·국제행사 등을 계기로 캠페인 기획·추진, ▲콘텐츠 공동 기획·제작, ▲해외여행 전 주기(예약-출국-현지-입국)에 걸친 협력 방안 발굴 등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감염병 발생 상황에 맞는 상시적인 감염병·건강 정보 제공을 확대하고, 연휴·국제행사 등 여행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중심으로 공동 캠페인을 추진한다. 또한 해외로 출국하는 내국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로 입국하는 외국인까지 협력 범위를 확장하여 해외여행의 모든 단계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에 앞서 여행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발송되는 알림톡을 통해 여행 전·중·후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으며, 특히 하나투어가 코로나19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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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조 교수 “트루패스,12주 임상에서 야간뇨 횟수 감소 효과 확인" JW중외제약은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소재 웨스틴서울파르나스에서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J STAR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성분명 실로도신)’를 중심으로 하부요로증상 환자 치료 전략과 관련 임상 근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루패스는 전립선을 둘러싼 근육을 이완시켜 전립선비대증에 동반되는 배뇨장애를 개선하는 알파차단제다. 전립선 및 방광경부에 밀집된 ‘α1A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해 요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배뇨장애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심포지엄에서는 트루패스의 방광출구폐색(BOO) 개선 효과와 야간뇨 증상 개선 가능성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첫째 날에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고광진 교수가 ‘실로도신의 신속한 효과 발현과 임상적 활용’을 주제로 트루패스의 빠른 효과 발현 특성과 방광출구폐색 개선 효과에 대해 강연했다. 고 교수는 “트루패스는 투여 후 단시간에 최대 요속 개선이 확인된 약제로 최근 증가하는 전립선 최소침습치료 전후 배뇨장애 조절에서도 고려할 수 있는 옵션”이라며 “기존 치료 반응이 충분하지 않은 환자에서 약제 전환 전략의 하나로 검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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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전북도·심평원, 원광대병원 방문…급성기 정신질환 대응체계 점검 보건복지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9일 급성기 정신질환 치료의 핵심 거점인 원광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자·타해 위험이 높은 정신질환 환자나 초발 환자 등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급성기 환자에게 적기에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제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김일열 정신건강정책과장, 방상윤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방현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집중치료병원지정부장 등이 참석해 제도 시행 초기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환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원광대학교병원이 운영 중인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와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등 정신응급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지역 내 정신응급환자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2022년 2월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지정·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같은 해 5월부터 24시간 정신응급환자 대응 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