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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수출입協, 중남미 에콰도르 시장진출 지원

에콰도르 셀리 장관 “에콰도르에 한국 제약기업 진출해 달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김한기)는 에콰도르 정부가 주최하고, KOTRA와 프로에콰도르(에콰도르 무역진흥기관)가 공동 주관한 “에콰도르투자설명회”에 후원기관으로 참가하여 우리나라 제약기업의 중남미 시장진출을 지원하였다.

 

설명회는 코트라 세미나실에서 개최되었는바, 이 자리에서 연사로 나선 에콰도르 생산고용조정부 장관은 “에콰도르 산업을 원유 및 농업 위주에서 의약, 전자, 화학 등 제조업 비중이 높은 구조로 전환하는 정책을 추진 중이며, 유럽연합(EU)과 최근 무역협정을 체결하는 등 개방정책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역설하였다.


특히 셀리 장관 (생산고용조정부)은 우리나라 제약 산업에 관심이 지대하다며 “한국의 제약기업이 에콰도르에 많이 진출해 달라”고 여러 차례 강조하였다. 

이날 설명회에는 우중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업 약 80개 사가 참가하여 성 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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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제2형 당뇨병 환자 대상 임상시험 차질 빚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일 임상시험계획 변경에 대한 사전 승인을 받지 않고 임상시험을 진행한 혐의로 ㈜대웅제약에 대해 해당 임상시험 업무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이번 처분에 따라 대웅제약이 수행 중이던 임상시험은 2026년 2월 4일부터 3월 3일까지 한 달간 중단 , 임상시험 일정에 차질이 불기피할 전망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던 임상시험 과정에서 임상시험계획을 변경하고도, 관련 법령에 따른 변경 승인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임상시험의 적정성과 피험자 보호 원칙을 훼손할 우려가 있는 위반 행위로 판단됐다. 업무정지 처분 대상이 된 임상시험은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항고혈당제를 병용하거나 병용하지 않은 인슐린에 대한 부가 요법으로서 DWP16001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무작위배정, 위약 대조 임상시험’이다. 이번 행정처분의 법적 근거는 ▲약사법 제34조제1항 및 제34조제3항제2호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제24조제1항제3호, 제24조제4항제3호, 제30조제1항에 따른 위반으로, 처분 근거는 ▲약사법 제76조제1항제3호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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