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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성주 의원,‘제6회 한국전문인 대상(정치부문)’수상

“복지를 권리로서 요구하고 누릴 수 있는 보편복지 국가를 위해 전력 다할 것”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서 성실한 국회 의정활동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김성주 의원이 ‘제6회 한국전문인 대상’을 수상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성주 의원(전주덕진/국회보건복지위 간사)은 10월 2일(금)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전문기자협회(회장 김창석) 창립 20주년 기념, ‘제6회 한국전문인 대상’ 정치부문에서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

협회는 각 분야 전문인을 선정하기 위해 공약이행 및 언론보도 내용 등을 기반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심의위원회(이종석 심의위원장)를 구성하여, 혁신성, 참신성, 공약실현 가능성 등 3개 분야 25개 세부지표에 따라 평가하여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심의위원회는 김성주 의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로서 보편복지 강화, 사회안전망 확대를 위한 열성적인 의정활동과 함께 지난 8월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에 임명되어 주요정책 입안 및 결정을 지휘해온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에는 공적연금 강화와 노후빈곤 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 간사와 사회적기구 공동위원장으로서 국민의 노후소득보장을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김성주 의원은 “앞으로도 복지를 국가의 시혜가 아닌 국민이 권리로서 떳떳하게 요구하고 누릴 수 있는 보편복지국가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남은 임기동안 패자부활의 기회가 보장된 나라, 튼튼한 사회안전망이 갖춰진 나라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을 계속해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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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출혈, 단순 호르몬 탓? ‘자궁내막증식증’ 방치하면 암 된다 생리양이 갑자기 눈에 띄게 늘거나 주기와 무관한 출혈이 반복된다면 단순한 컨디션 난조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자궁내막암의 전 단계로 불리는 ‘자궁내막증식증’의 강력한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한 비만과 다낭성난소증후군(PCOS) 환자가 늘면서 20~30대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발병 주의보가 켜졌다. 자궁내막증식증은 자궁 안쪽을 덮는 내막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워지는 질환이다. 정상적인 월경 주기에서는 배란 후 분비되는 프로게스테론이 내막 증식을 억제하지만, 자궁내막증식증은 호르몬 불균형으로 에스트로겐이 내막을 지속적으로 자극할 때 발생한다. 자궁내막증식증을 진단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세포의 변형(이형성)’ 동반 여부이다. 세포 변형이 확인된 경우 이형성(비정형) 자궁내막증식증 또는 자궁내막상피내종양이라고 하며, 이는 자궁내막암으로 넘어가기 바로 직전 단계를 의미한다. 실제로 이 단계에서 진단을 받은 환자 10명 중 3명은 이미 초기 자궁내막암이 함께 발견되기도 한다. 따라서 세포 변형이 확인되었다면 암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반드시 정밀한 진단과 즉각적인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진단은 일차적으로 질식 초음파를 통해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