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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홍삼 비타민C 함유 진세노펙트 출시

건강기능식품으로 홍삼과 비타민C를 한번에 섭취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 면역력 증진 △ 피로회복 △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 △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흐름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진세노펙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가장 각광 받는 홍삼과 비타민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홍삼은 전통적으로 면역능력 강화와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혈액 흐름 개선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어왔다.
 
비타민C 역시 홍삼과 함께 가장 인기있는 성분 중 하나로,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작용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해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진세노펙트는 홍삼과 비타민C를 동시에 함유한 제품으로 두 성분을 따로 챙겨먹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준다”며 “약국, 온라인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공격적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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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택 “무너진 소아의료 바로 세우겠다”…의료계 분열 반성·현장 복귀 선언 임현택 제22대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회장 당선인이 의료계 내부 분열에 대한 아쉬움을 밝히며 “소아 필수의료 붕괴를 막고 의사의 자존심을 회복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임 당선인은 2월 28일 본인 계정의 SNS에 “지난 수개월은 개인적으로 뼈를 깎는 성찰과 고통의 시간이었고, 의료계 전체로는 형언할 수 없는 상실과 좌절의 계절이었다”며 “회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는 단순한 복귀가 아니라 무너져가는 소아의료의 근간을 바로 세우라는 엄중한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 대한의사협회 회장직에서 물러난 과정과 관련해 “가장 가슴 아팠던 것은 개인의 명예가 아니라 우리가 얻어낼 수 있었던 결정적 승기를 내부 분열로 놓쳐버린 사실”이라고 밝혔다. 당시 정부·국회와 협상 국면을 만들었으나 내부 갈등으로 동력을 잃었다는 점을 우회적으로 지적한 것이다. 임 당선인은 “투쟁의 주역이었던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실질적 성과 없이 현장으로 돌아가거나 흩어졌고, 의료계 리더십은 무기력한 관료주의에 함몰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검체 위수탁 문제, 성분명 처방,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등 의료계 현안을 거론하며 “의사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파도가 거세지만 지금은 제대로 된 방파제가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