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5.4℃
  • 맑음서울 -7.3℃
  • 맑음대전 -6.9℃
  • 맑음대구 -4.3℃
  • 맑음울산 -4.2℃
  • 맑음광주 -2.7℃
  • 맑음부산 -2.5℃
  • 흐림고창 -2.5℃
  • 흐림제주 5.1℃
  • 맑음강화 -8.3℃
  • 맑음보은 -7.3℃
  • 맑음금산 -8.0℃
  • 맑음강진군 -1.1℃
  • 맑음경주시 -4.6℃
  • 맑음거제 -1.3℃
기상청 제공

부천성모병원, ‘간의 날’ 공개 건강강좌 개최

부천성모병원(병원장 권순석)2016년 제17간의 날(1020)’을 기념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간질환 공개강좌를 오는 20()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천성모병원 성요셉관 5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질환 공개강좌는 만성 간염의 최신치료 - 만성B형간염, 만성C형간염(소화기내과 이승원 교수) 비알코올성 지방간에 대한 이해(소화기내과 이해림 교수) 간암의 외과적 치료 - 간절제술(간담췌외과 박일영 교수) 간이식 - 말기 간경변 및 간암의 치료(간담췌외과 최호중 교수) 등 주제 강연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간염, 간경변, 간암 등 다양한 간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치료 방법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한국간재단 주최, 대한간학회 주관,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 후원으로 마련됐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이승원 교수는 간질환에는 급성·만성 간염, 알코올 및 비알코올성 지방간 및 지방간염, 간낭종, 간농양, 간경변증, 간암 등 다양한 질환이 있다간질환은 심각한 상태에 이르러서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이번 강좌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습득하여 간질환을 예방하고 조기 치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서울대병원, ‘동물실험윤리위원회 20주년 기념 백서’ 발간 서울대병원 동물실험윤리위원회가 출범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운영 성과와 연구윤리 확립 과정을 정리한 기념백서를 발간했다. 2005년 설립된 서울대병원 동물실험윤리위원회는 전임상 연구 단계에서 연구가 책임 있게 수행될 수 있도록 동물실험계획 심의와 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 위원회는 관련 규정 정비와 점검 활동을 통해 연구 전 과정이 과학적 타당성과 윤리 기준에 부합하도록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백서는 위원회의 설립 배경과 역할, 지난 20년간 축적된 운영 경험과 제도적 성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심의 절차의 전산화, 전문간사 제도 도입을 통한 심의 체계 고도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관리 체계의 지속적 유지 등이 주요 성과로 정리됐다. 위원회는 2014년에 심의 업무를 전담하는 전문간사 제도를 도입해 심의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함께 강화했다. 이러한 제도 개선에 따라 심의 운영 전반에 변화가 나타났으며, 백서에는 연도별 동물실험 신규계획서 평균 심의기간 변화도 함께 수록됐다. 또한 위원회는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AAALAC International)의 완전인증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연구 관리 전반이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도록 정기적인 점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