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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국제진료서비스에 고급택시 지원

(주)하이엔과 업무협약 체결...내·외국인환자 차량지원 서비스 운영’을 위한 공동이행 업무협력

강동경희대병원은 11월 9일 본관 지하1층 인산홀에서 (주)하이엔과 ‘고급택시를 활용한 내·외국인환자 차량지원 서비스’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강동경희대병원은 국제진료서비스와 연계된 고급택시 차량지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고급택시란 국토교통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에 따라 배기량 2,800cc 이상의 고급차량(벤츠 E300 4MATIC, Lexus ES 등)에 내·외부에 택시표시 없이 최고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약 전용 택시다.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가능한 외국어가능기사가 배치되고, 공항에서 강동경희대병원까지 픽업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고급택시 예약서비스를 활용한 의료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주)하이엔과 협력할 예정이다.


주광로 강동경희대병원 대외협력실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차별화된 국제진료서비스에 이어 교통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외국인뿐만 아니라 내국인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강동경희대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과 안전을 선도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동경희대병원은 그동안 외국인환자 유치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왔으며, 2016년에도 메디컬 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을 수상했다. 국제환자 전용 센터와 병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진료선도병원으로서 연간 8,000명 이상의 국제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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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중동상황 위기 대응 비상대응본부 가동 고환율에 이어 중동 정세 불안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 원유 수입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석유화학 제품인 나프타 공급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나프타의 경우 의약품 포장재와 포장 용기뿐 아니라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의 생산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공급망 경색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중동전쟁 여파로 발생한 의약품 공급망 불안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동전쟁 비상대응본부(본부장 이재국 부회장)를 설치, 가동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본부장과 함께 제1부본부장(엄승인 전무), 제2부본부장(홍정기 상무) 등의 체계하에 운영되는 본부는 ▲종합상황반(반장 주은영 부본부장) ▲대외협력반(반장 이현우 본부장) ▲현장소통반(반장 김명중 실장)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종합상황반은 국내 의약품 수급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지원 방안을 검토하며, 대외협력반은 의약품 수출입 동향 및 해외 상황을 공유한다. 현장소통반은 회원사 애로사항을 취합하고 필요 시 회원사 대표 등과의 비상연락망을 가동한다. 협회는 매주 본부 차원의 대책회의를 열어 중동상황에 기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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