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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렌즈, 더 얇고 가벼워진 안경렌즈 개발

국산 안경렌즈중에서 두께가 가장 얇고 가벼운 렌즈가 개발됐다.


케미렌즈는 시력이 많이 좋지 못한 사람들이 착용하는 높은 굴절률의 1.74 렌즈인 `케미 디프리 1.74’ 안경렌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렌즈는 외국산 수입 1.74렌즈와는 두께가 비슷하며 기존의 국산 1.74렌즈보다는 조금 더 얇은 렌즈이다. 렌즈 두께를 줄인 만큼 가볍고, 미용상에도 좋아 착용 편리를 더 했다.


또 안경렌즈 주변부 시야에 방해가 되는 흐림 현상을 최소화 시켜서 렌즈를 통해서 눈으로 보이는 상을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광학적으로 아주 우수한 안경렌즈이다.


가격 또한 동일한 굴절률의 수입 렌즈에 비해 세트당 10만원~20만원 가량 더 낮아 수입대체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된 케미 디프리1.74렌즈는 광학적 성능이 뛰어나고 렌즈를 두께를 가장 엷게 만들어 높은 굴절률의 안경렌즈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선명한 시야와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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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중동상황 위기 대응 비상대응본부 가동 고환율에 이어 중동 정세 불안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 원유 수입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석유화학 제품인 나프타 공급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나프타의 경우 의약품 포장재와 포장 용기뿐 아니라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의 생산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공급망 경색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중동전쟁 여파로 발생한 의약품 공급망 불안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동전쟁 비상대응본부(본부장 이재국 부회장)를 설치, 가동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본부장과 함께 제1부본부장(엄승인 전무), 제2부본부장(홍정기 상무) 등의 체계하에 운영되는 본부는 ▲종합상황반(반장 주은영 부본부장) ▲대외협력반(반장 이현우 본부장) ▲현장소통반(반장 김명중 실장)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종합상황반은 국내 의약품 수급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지원 방안을 검토하며, 대외협력반은 의약품 수출입 동향 및 해외 상황을 공유한다. 현장소통반은 회원사 애로사항을 취합하고 필요 시 회원사 대표 등과의 비상연락망을 가동한다. 협회는 매주 본부 차원의 대책회의를 열어 중동상황에 기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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