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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어린이, 청소년의 충분한 칼슘 섭취 위한 식습관 개선 필요

겨울방학을 맞아 자녀들에게 무엇을 먹일지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집에서 식사하는 횟수가 많은 겨울방학은 아이들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다가오는 신학기 키 성장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이시기 칼슘을 비롯해 단백질과 무기질 등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의 충분한 칼슘 섭취 위한 식습관 개선 필요해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기는 칼슘 축적과 뼈 성장이 최고조에 이르는 시기로, 충분한 칼슘 섭취가 꼭 필요하다. ‘201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6세부터 18세까지 일 평균 850mg의 칼슘 섭취를 권장하고 있으며, 특히 12-14세 남아의 경우 하루 1000mg으로 생애 주기 중 가장 많은 양의 칼슘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2월에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어린이와 청소년의 칼슘 섭취량은 권장량의 약 50% 수준으로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나, 이 시기 충분한 칼슘 섭취를 위한 식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칼슘 함량은 높이고 지방함량은 낮춘 저지방 우유 섭취 습관 필요

칼슘이 풍부한 우유는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우유에는 칼슘뿐 아니라 단백질과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준다. 따라서 이 시기에는 칼슘 함량은 높이고, 낮은 지방함량으로 균형 잡힌 영양섭취를 도울 수 있는 저지방 우유 섭취를 추천한다.

 

매일우유 저지방&고칼슘 2%’는 고열량 음식 섭취가 많은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지방함량은 낮추고 칼슘함량은 일반우유 대비 2배로 강화한 제품이다. ‘저지방&고칼슘2%’ 한컵(200ml)에는 칼슘 440mg이 들어있어 하루 2잔 섭취 시 어린이, 청소년의 일일 칼슘 권장섭취량인 700~1000mg을 충족할 수 있다. 단백질 등 우유 본연의 영양성분을 그대로 유지하고 우유 본연의 고소한 풍미를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으로 일반 우유가 익숙한 사람도 거부감 없이 맛있게 마실 수 있어 저지방 우유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적합하다.

 

■ 매일유업, 아이들의 키 성장 위해 저지방&고칼슘2%’권장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

매일유업은 매일우유 저지방&고칼슘2%’와 함께 겨울방학기간 아이들의 건강한 키 성장을 위해 저지방 우유 섭취의 필요성을 알리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먼저, ‘매일우유 키 쑥쑥 새해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매일우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maeil.lactosefree)에 접속해 12일까지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우리 아이 건강한 성장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매일우유 저지방&고칼슘2%’ 1박스와 키재기 자를 제공한다. 매일유업은 지난2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우유는 매일이다로 개편하고 이를 통해 매일 마시는 우유의 중요성과 우유와 관련된 유용한 정보들을 전달하며 소비자와 더욱 활발한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삼성 농구단(서울삼성썬더스, 용인삼성블루밍스)과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겨울방학 시즌에 맞춰 1 28일과 30키재기 자증정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날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농구경기를 관람하는 어린이 관객은 매일유업이 준비한 키재기 자를 받을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활용하여 자녀에게 칼슘은 강화하고 지방함량을 낮춰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 저지방 우유 섭취 습관을 형성해주면 성장에 도움이 있다 매일유업이 저지방&고칼슘2%’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여 선물도 받고 자녀의 성장도 도울 있는 좋은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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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조 교수 “트루패스,12주 임상에서 야간뇨 횟수 감소 효과 확인" JW중외제약은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소재 웨스틴서울파르나스에서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J STAR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성분명 실로도신)’를 중심으로 하부요로증상 환자 치료 전략과 관련 임상 근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루패스는 전립선을 둘러싼 근육을 이완시켜 전립선비대증에 동반되는 배뇨장애를 개선하는 알파차단제다. 전립선 및 방광경부에 밀집된 ‘α1A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해 요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배뇨장애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심포지엄에서는 트루패스의 방광출구폐색(BOO) 개선 효과와 야간뇨 증상 개선 가능성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첫째 날에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고광진 교수가 ‘실로도신의 신속한 효과 발현과 임상적 활용’을 주제로 트루패스의 빠른 효과 발현 특성과 방광출구폐색 개선 효과에 대해 강연했다. 고 교수는 “트루패스는 투여 후 단시간에 최대 요속 개선이 확인된 약제로 최근 증가하는 전립선 최소침습치료 전후 배뇨장애 조절에서도 고려할 수 있는 옵션”이라며 “기존 치료 반응이 충분하지 않은 환자에서 약제 전환 전략의 하나로 검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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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전북도·심평원, 원광대병원 방문…급성기 정신질환 대응체계 점검 보건복지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9일 급성기 정신질환 치료의 핵심 거점인 원광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자·타해 위험이 높은 정신질환 환자나 초발 환자 등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급성기 환자에게 적기에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제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김일열 정신건강정책과장, 방상윤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방현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집중치료병원지정부장 등이 참석해 제도 시행 초기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환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원광대학교병원이 운영 중인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와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등 정신응급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지역 내 정신응급환자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2022년 2월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지정·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같은 해 5월부터 24시간 정신응급환자 대응 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