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구름많음동두천 18.0℃
  • 구름많음강릉 12.0℃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2℃
  • 맑음대구 12.8℃
  • 구름많음울산 11.1℃
  • 흐림광주 19.4℃
  • 구름많음부산 12.8℃
  • 흐림고창 14.5℃
  • 구름많음제주 15.3℃
  • 구름많음강화 14.6℃
  • 구름많음보은 18.1℃
  • 구름많음금산 18.7℃
  • 흐림강진군 13.9℃
  • 맑음경주시 10.1℃
  • 구름많음거제 13.2℃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굿피플과 연한가지 공동체가 함께하는펀펀(Fun Fun)한 서울 나들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진중섭)이 지난 2월 13일(월)부터 14일(화)까지 “굿피플과 연한가지 공동체가 함께하는 펀펀한 서울 나들이”를 진행했다.


“굿피플과 연한가지 공동체가 함께하는 펀펀한 서울 나들이”에 참가한 아동들은 전남 영광에 위치한 연한가지 공동체(연한가지 그룹홈, 낮은나무 그룹홈, 에셀나무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며, 펀펀한 서울 나들이는 문화생활의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 그룹홈 아동들과 선생님을 서울로 초청하여 아름다운 추억과 함께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이틀간 진행된 펀펀데이에는 총 34명의 그룹홈 아동 및 선생님이 참가하여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와 파주에 위치한 헤이리마을을 방문했다.


 특별히 펀펀데이에는 얼마 전 굿피플 나눔대사로 위촉된 現 WBA 여자 슈퍼페더급 세계 챔피언 최현미 선수가 함께 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최현미 선수는 “앞으로 굿피플을 통해 그늘진 곳에 사랑의 온기를 나눠주고, 희망의 싹이 자라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룹홈이란 2003년부터 정부에서 권고하는 양육시설로 대규모 시설(고아원, 보육원)이 아닌 정원 7명까지 24시간 함께 지낼 수 있는 공동생활 가정으로, 가정해체, 방임, 학대, 빈곤, 유기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아동의 개별적인 특성에 맞추어 보호 및 양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이며, 현재 굿피플은 서울〮경기지역을 비롯하여 전국 86개의 그룹홈과 연계를 맺고 활동 중이다.


이날 펀펀데이에 참가한 국내아동지원팀 국내사업 유순형 부회장은 "이번 펀펀데이를 통해 외부적인 요인으로 억눌렸던 아동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어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며 "앞으로 굿피플은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후원 아동과의 만남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심평원, ‘국가산업대상’ 고객만족 부문 8년 연속 수상…보건복지 공공기관 최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2026 국가산업대상(고객만족 부문)」에서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고객만족, 경영혁신, 브랜드전략 등 총 22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고객만족 부문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지향적 CS 경영, 소비자 중심경영(CCM) 실천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의 중복 처방을 차단하고 오남용을 예방하는 한편, 수급불안 의약품 대응 등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9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경영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반부패 활동을 통한 투명한 진료비 심사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심평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 환영..."글로벌 경쟁력 도약 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의 출범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의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기대했다. 협회는 논평을 통해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제약바이오산업 거버넌스가 일원화되고, 부처 간 조정과 정책 집행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책 목표와 실행방안이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신약개발과 AI 융복합, 생산 고도화 등 산업 전반이 패러다임 전환을 맞고 있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국가 차원의 종합적 정책 조정 기능을 담당할 위원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 산·학·연·병·정 협력 기반의 오픈이노베이션 확대와 연구개발부터 사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강화에 대해 산업계의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전주기 임상·사업화 지원을 통한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 CDMO 등 국가대표 산업군 육성,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구축 등이 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AI 기반 연구개발과 첨단 원천기술 확보, 글로벌 공동연구 확대는 선진국과의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