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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 1020세대를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 나다(nada) 론칭

프로스테믹스가 1020세대를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 나다(nada)를 공식 론칭한다.


나의 첫 번째 스킨 솔루션(My First Skin Solu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발된 ‘나다’는 호르몬 변화와 피지 분비로 인해 다양한 피부 트러블을 경험하는 1020세대를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실제 브랜드 타깃인 1020세대의 학생들이 모여 제품 개발과 디자인, 마케팅•홍보에 직접 참여해 그들의 피부 고민과 감성을 그대로 반영한 제품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나다의 주요 성분은 프리바이오틱스다. 이는 피부 균형을 지켜주는 피부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의 활동을 도와주는 영양 성분으로, 스트레스와 공해로 인해 감소된 피부 유익균을 증가시켜 유해균을 억제하고 보습력을 강화시켜준다. 또한 프리바이오틱스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해주는 고기능성 유효성분을 담아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이번에 선보이는 나다의 신제품은 트러블 피부를 위한 ‘뾰루퉁X’ 라인, 민감한 피부를 위한 ‘까칠이X’ 라인, 피부 청정을 위한 ‘사이다 모공팩’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된 총 9종의 제품이다.


‘뾰루퉁X’ 라인은 버블 클렌저(150ml/11,000원), 토너(200ml/6,470원), 스팟 젤(15ml/15,000원), 워터 밤(50g/16,000원) 4종으로 구성되었으며, 피부 트러블의 주범인 각질과 수분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주고 판테놀 성분이 트러블 케어 및 보습 효과를 준다.


‘까칠이X’ 라인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식물 유래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를 순하게 진정시켜주고 피부 손상을 예방해주는 구름비누(100g/11,000원), 토너(200ml/6,470원), 세럼(30ml/15,000원), 워터 밤(50g/16,000원) 4종으로 구성되었다.


‘사이다 모공팩(50g/14,000원)’은 부드러운 클레이 팩이 피부에 닿는 순간 사이다 기포처럼 풍성하고 청량한 버블로 바뀌면서 모공과 피지를 깔끔하게 케어해준다.


나다 마케팅팀 박지은 부장은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나다는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되찾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며 “이 외에도 1020세대들이 각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재치있고 귀여운 스티커를 함께 제공해 화장품 용기를 직접 DIY 할 수 있는 재미를 더했다”고 말했다.


한편, 나다 제품은 나다 공식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쇼핑몰이나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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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치료제 등재 100일로 단축 정부가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치료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건강보험 산정특례 본인부담을 추가 인하하고, 저소득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한편,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등재 기간을 최대 240일에서 100일로 대폭 단축한다. 보건복지부는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 관계부처와 함께 이러한 내용을 담은 '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고액 의료비 부담과 치료제 부족 문제를 우선 해소하고, 의료와 복지를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정부는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고액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건강보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추가로 인하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 특성과 의료비 부담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상반기 중 인하안을 확정하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본인부담 일정 금액 초과분을 5%만 부담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산정특례 적용 대상도 확대된다. 올해 1월부터 선천성 기능성 단장증후군 등 희귀질환 70개가 새로 추가돼,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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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이염 오래가는 이유, ‘아데노이드 세균 불균형’ 때문 초등학생 나이에도 중이염이 잘 낫지 않고 장기간 지속되는 이유가 코 뒤 아데노이드에 서식하는 세균 환경의 변화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장에 따라 자연스럽게 바뀌어야 할 아데노이드 세균 구성이 6~12세 만성 중이염 환자에서는 무너져 있으며, 이로 인해 중이염이 지속·악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홍석민 교수와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김봉수 교수팀은 소아 만성 삼출성 중이염 환자의 아데노이드 조직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 초등학생 연령대에서 아데노이드 세균 불균형이 중이염의 장기화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SCI(E)급 국제학술지 Frontiers in Cellular and Infection Microbiology에 게재됐다. 중이염은 고막 안쪽 중이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감염돼 발생하는 흔한 소아 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난청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소아 중이염은 이관이 짧고 수평에 가까운 해부학적 구조와 면역 미성숙으로 인해 발생하지만, 성장하면서 이관 기능이 개선돼 자연스럽게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제 임상에서는 이관 기능이 어느 정도 성숙한 초등학생 이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