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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박진숙 팀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대한의무기록협회, 국가 보건정책과 보건의료통계 생산에 이바지 한 공로 인정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 의무기록팀 박진숙 팀장이 의무기록분야의 국가 보건정책사업과 보건의료통계 생산에 이바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12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서울코엑스에서 개최된 ‘대한의무기록협회 제78차 춘계학술대회’에서 박진숙 팀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박진숙 팀장이 30년간 의무기록분야에 종사하면서 국가 보건정책사업 수행과 국가 보건의료통계 생산을 위한 연구에 적극 참여해 국가 보건의료 분야의 발전과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박 팀장은 전북대병원의 중간관리자로 꾸준한 의무기록 개발과 보건의료 정책 자료의 생성 및 제공, 진료정보 관리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병원 내 정보분석 및 통계산출을 다양화해 의료진의 각종 연구 및 논문과 의료기관 정책결정에 다양한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병원의 운영위원과 의료진에게 많은 신뢰와 만족감을 주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법이 공표된 이후 의료기관의 개인보호에 관한 업무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안정적인 시스템 구현에도 지대한 공헌을 했다.


대외적으로도 대한의무기록협회 중앙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협회의 발전과 회원들을 질향상 활동의 전문가와 의료기관의 개인정보보호관리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주도해온 것이 높게 평가받았다.


박 탐장은 이밖에도 국가암관리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연간 4500명의 암환자를 등록하고 있으며, 지역암센터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내 암환자 자료를 정책결정에 참고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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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중동상황 위기 대응 비상대응본부 가동 고환율에 이어 중동 정세 불안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 원유 수입에 차질이 발생하면서 석유화학 제품인 나프타 공급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나프타의 경우 의약품 포장재와 포장 용기뿐 아니라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의 생산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는 만큼 공급망 경색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이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중동전쟁 여파로 발생한 의약품 공급망 불안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동전쟁 비상대응본부(본부장 이재국 부회장)를 설치, 가동 중이라고 9일 밝혔다. 본부장과 함께 제1부본부장(엄승인 전무), 제2부본부장(홍정기 상무) 등의 체계하에 운영되는 본부는 ▲종합상황반(반장 주은영 부본부장) ▲대외협력반(반장 이현우 본부장) ▲현장소통반(반장 김명중 실장)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종합상황반은 국내 의약품 수급 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지원 방안을 검토하며, 대외협력반은 의약품 수출입 동향 및 해외 상황을 공유한다. 현장소통반은 회원사 애로사항을 취합하고 필요 시 회원사 대표 등과의 비상연락망을 가동한다. 협회는 매주 본부 차원의 대책회의를 열어 중동상황에 기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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