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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첨단바이오의약품 허가교육 워크숍’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등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 연구자와 개발자를 대상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 허가교육 워크숍’을 오는 5월 25일, 26일 양일간 그랜드컨벤션센터(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의약품 연구자‧개발자 등에게 첨단바이오의약품에 대한 품질관리와 제조‧품질관리(GMP) 적용 시 필요한 사항을 안내하여 제품 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임상시험용의약품 GMP 기준과 운영 사례 안내 ▲세포치료제 GMP 기준과 운영 사례 안내 ▲세포‧유전자치료제의 품질관리 안내 ▲첨단바이오의약품 품질 개발사례 공유 등이다.


참고로, 이번 교육에 이어 첨단바이오의약품 비임상‧임상 시험 관련 내용을 주제로 오는 9월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워크숍이 제품개발 경험이 많지 않은 연구자‧개발자 등의 첨단바이오의약품 허가‧심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신속한 제품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식약처,‘첨단바이오의약품 허가교육 워크숍’ 일정

일시

시 간

교육 제목

교육 내용

연자

5/25

()

~09:30

참가자 등록

 

 

09:30-09:35

환 영 사

 

김대철 부장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09:35-09:40

교육 안내

마중물사업 및 민원신청절차 안내

정지원 과장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09:40-10:10

임상시험용의약품 GMP

임상시험용의약품의

GMP 기준과 운영

윤희승 주무관

(식품의약품안전처)

10:10-10:40

임상시험용의약품 GMP 운영 사례

임상시험용의약품 GMP 시설, 자재, 인력, 시험 등 운영 사례

공재필 이사

(바이넥스)

10:40-11:10

세포치료제 GMP

세포치료제 특수성을 반영한 GMP 고려사항

정재호 사무관

(식품의약품안전처)

11:10-11:40

세포치료제 GMP 운영 사례

세포치료제 GMP 시설, 자재, 인력, 시험 등 운영 실제사례와 고려사항

남혁준 부장

(메디포스트())

11:40-12:20

바이오의약품 GMP 운영 사례

생물의약품 GMP 시설, 자재, 인력, 시험 등 운영 실제사례와 고려사항

박찬우 이사

(녹십자)

12:20-13:50

점 심 시 간

13:50-14:30

세포·유전자치료제의 품질관리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의

특성분석, 세포은행,

제조방법, 기준 및 시험방법 확립

Martin Wisher

(BioReliance)

14:30-14:50

 

휴식

 

14:50-15:20

품질관리시험방법(1)

무균시험

Martin Wisher

(BioReliance)

15:20-15:50

품질관리시험방법(2)

외래성바이러스부정시험

Martin Wisher

(BioReliance)

15:50-16:20

품질관리시험방법(3)

마이코플라스마부정시험

Martin Wisher

(BioReliance)

16:20-16:40

추가 질의응답 및 설문

정호상 연구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5/26()

09:30-10:00

첨단바이오의약품 품질 고려사항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품질 고려사항

최경숙 주무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10:00-10:30

줄기세포치료제 품질 개발사례(1)

자가줄기세포치료제 품질 개발사례

김인옥 팀장

(()안트로젠)

10:30-11:00

줄기세포치료제 품질 개발사례(2)

동종줄기세포치료제 품질 개발사례

정미현 부장

(메디포스트())

11:00-11:30

체세포치료제 품질 개발사례

자가·동종세포치료제 품질 개발사례

이정선 대표이사

(바이오솔루션)

11:30-12:00

면역세포치료제 품질 개발사례

NK세포치료제 품질 개발사례

조성유 부장

녹십자랩셀

12:00-13:30

점 심 시 간

13:30-14:00

품질관리시험방법(4)

핵산증폭검사법을 이용한 마이코플라스마 검출법 밸리데이션

김인섭 교수

(한남대학교)

14:00~14:30

유전자치료제 품질 개발사례(1)

플라스미드 이용 유전자치료제의 품질 개발사례

정문섭 이사

(진원생명과학)

14:30-15:00

유전자치료제 품질 개발사례(2)

아데노바이러스, 레트로바이러스 이용 유전자치료제의 품질 개발사례

정재균 연구소장

(바이로메드)

15:00-15:20

 

휴식

 

15:20-15:50

유전자치료제 품질 개발사례(3)

백시니아 바이러스 이용 유전자치료제 개발사례

최지원 연구소장

(신라젠)

15:50-16:20

유전자치료제 품질 개발사례(4)

유전자도입 줄기세포치료제의 품질개발 사례

박기석 차장

(제넥신)

16:20-16:40

추가 질의응답 및 설문

정호상 연구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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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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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칼럼/ 식품위생 규제 개선이 바꾸는 일상의 풍경 반려동물과 함께 식당을 찾는 일, 그리고 푸드트럭에서 한 끼 식사를 해결하는 풍경은 이제 낯설지 않다. 이러한 일상의 변화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의미 있는 규제 개선이 시행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의 위생·안전관리 기준을 신설하고, 푸드트럭의 영업 범위를 일반음식점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을 개정·공포했다. 이번 제도는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명확하다.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에 대해서는 허용하되, 기준은 분명히 하고, 푸드트럭에 대해서는 규제는 완화하되, 선택권은 넓히는 것이다. 안전과 자율, 위생과 산업 활성화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추구한 정책적 선택이라 할 수 있다. 먼저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는 그간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약 2년간 시범 운영된 결과를 토대로 제도권에 안착했다. 출입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하고, 조리장과 식재료 보관시설에는 접근할 수 없도록 물리적 차단장치를 의무화했다. 영업자는 해당 업소가 반려동물 동반 가능 음식점임을 사전에 명확히 안내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보호자 관리 하에 있도록 케이지, 목줄 고정장치 등을 갖추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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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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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노이드사이언스, 유종만·오상훈 각자대표 체제 출범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 개발 혁신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경영 체제를 전격 개편했다. 회사는 2일 이사회를 통해 오상훈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기존 유종만 대표이사와의 각자대표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보유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실제 의료 시장의 파괴적 혁신으로 연결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이다. 유종만 대표가 R&D 및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는 한편, 신임 오상훈 대표는 경영 전반과 글로벌 사업, 중장기 재무전략 등을 총괄하며 기업 가치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오상훈 신임 대표이사는 삼성전자 전략기획팀장을 거쳐 삼성화재 미국법인 대표,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등 국내외 굴지의 기업에서 경영 역량을 검증받은 인물이다. 삼성이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 핵심적으로 참여하여 글로벌 사업확장에 대한 폭 넓은 경험을 축적하였고 미국 헬스케어 조직과 한국의 바이오 기업의 효율적 사업운영과 성과를 실현하는 사업구조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현재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이사장으로서 바이오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네트워크와 통찰력을 보유하고 있다. 오 대표의 합류는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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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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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2026년 ‘새로운 출발, 새로운 표준’ 선언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이 2026년을 ‘새로운 출발’이자 ‘새로운 표준’을 세우는 원년으로 삼고, 의료 혁신과 미래 병원 청사진 실현, 소통과 배려의 조직문화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1월 2일 오전 11시, 병원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정한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개식선포 및 국민의례 ▲병원장 신년사 ▲노조위원장 신년사 ▲직종별 대표 커팅식 ▲교직원 신년 하례회 순으로 진행됐다. 송정한 병원장은 신년 인사말에서 “의정갈등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 이제는 위기 극복을 넘어 새로운 도약을 시작할 때”라며, “2026년 병오년 새해를 ‘새로운 출발’과 ‘새로운 표준’을 세우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병원은 올해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첫째는 의료 혁신을 통한 진료 경쟁력 강화다. 커맨드센터를 구축해 병상과 수술실을 최적 배정하고, AI 기반 디지털 전환으로 스마트 자원관리체계를 마련한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진료량 확대와 의료 질 향상을 이루며 중증·필수의료 중심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둘째는 미래 병원 청사진의 본격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