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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심사평가원, 건강보장 40주년 기념 체험수기 공모전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건강보장 도입 40주년을 맞아「건강보험 체험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1977년 건강보장 시행 이후 우리나라의 대표적 사회보장 제도로 자리매김한 건강보험제도가 국민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에 도움이 된 사례를 발굴하여, 건강보험제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추후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등 건강보험제도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건강보험과 관련하여 겪은 실제 사례를「건강보험 체험수기 공모전」에 응모할 수 있으며, 수기공모 기간은 6월 5일(월)부터 23일(금)까지다. 그밖에 자세한 참여방법, 원고 분량, 당선작 포상 등에 관한 내용은 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평가원 송문홍 고객홍보실장은 “당선작은 심사평가원 사보(건강을 가꾸는 사람들), 소셜미디어 등에 게재하여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사연을 국민들과 함께 나눌 계획이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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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주 60시간도 과로 기준”…수련시간 단축·국가책임제 확대 촉구 전공의 수련시간 단축과 국가 책임 강화 필요성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가 2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이하 전공의노조)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이수진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전공의 장시간 수련이 건강 악화와 환자 안전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문제 제기와 함께, 근로시간 단축 및 수련제도 개편을 위한 제도적 해법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첫 발제에 나선 유청준 전공의노조 위원장은 지난해 9월 실시한 ‘제1차 전공의 근로실태 조사’와 올해 1월 진행한 ‘전공의 주 72시간 수련 시범사업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과도한 수련시간이 전공의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이는 곧 진료의 질 저하와 환자 안전 위협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유 위원장은 ▲전공의법 개정을 통한 근로시간 추가 단축 및 처벌조항 신설 ▲국가 지원을 바탕으로 한 입원전문의 제도 활성화와 전문의의 상급종합병원 재배치 ▲전공의 1인당 환자 수 제한 가이드라인 마련 ▲주 1회 이하 당직 최소화 및 정규근무 중심 체계 전환 ▲수련환경평가위원회 독립성 확보와 상시 감독체계 마련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 확대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