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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플라스트,자가도뇨 카테터 사용후기 공모전

덴마크 의료기기 전문업체 콜로플라스트 코리아(Coloplast〮대표이사 배금미)는 ‘2018 자가도뇨 카테터 사용 후기 공모전’ 개최를 기념하여 콜로플라스트 SNS 입소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콜로플라스트 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다운로드한 공모전 포스터 이미지를 개인이 활동하고 있는 카페,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유한 뒤, 블로그 내 이벤트 게시글에 SNS 링크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당첨된 총 3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증정된다. 당첨자는 13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2018 자가도뇨 카테터 사용 후기 공모전’은 후천성 신경인성 방광환자의 자가도뇨 카테터 보험 적용 1주년을 맞아 콜로플라스트 코리아와 한국척수장애인협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널 만난 후 내 인생이 달라졌다’를 주제로, 자가도뇨 카테터 사용 후 ▲신체적으로 건강해졌거나 ▲직장 및 사회, 일상 생활에서 일어난 긍정적인 변화 ▲자가도뇨 카테터 건강보험 혜택을 통해 달라진 도뇨 습관 등에 대한 경험 후기를 작성 또는 촬영하여 공모하면 된다. 출품 부문은 ▲수기 ▲사진 ▲영상 총 3 부문으로, 자가도뇨 카테터를 사용하고 있는 신경인성 방광 환자 및 환자의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SNS 입소문 이벤트 및 2018 자가도뇨 카테터 사용 후기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콜로플라스트 코리아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콜로플라스트는 자가도뇨 카테터를 처음 사용하는 등 환자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이나 궁금증에 대해 전화(1588-7866)나 카카오톡 옐로우 ID ‘콜로플라스트’를 통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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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CDMO·바이오 허가 혁신 본격화…“규제·인증 혁신으로 글로벌 진출 가속”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바이오헬스 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2026년을 기점으로 규제·인증 체계를 전면 혁신한다. CDMO(위탁개발생산) 산업에 대한 전략적 규제 지원부터 바이오의약품 허가 기간 단축,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선제적 규제 마련, 글로벌 규제 협력 강화까지 전방위적인 실행 과제 추진에 나선다. 식약처(처장 오유경)는 ‘바이오헬스 규제·인증 혁신으로 세계시장 진출 가속’을 핵심 목표로 한 2026년 업무계획을 구체화하고, 핵심 규제혁신 실행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해 12월 공포된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기업 등의 규제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2026년 말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위법령 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한다. 이번 법 시행에 따라 그간 제도적 근거가 없었던 바이오의약품 수출제조업 등록제가 신설되며, 수출에 특화된 제조소 시설 기준과 CDMO 제조소에 대한 GMP 적합인증, 세포은행·벡터 등 원료물질 인증 기준이 체계적으로 마련된다. 아울러 CDMO 업체의 원료의약품 수입 통관 절차를 간소화하고, GMP 적합인증 사전상담, 제조시설 기술자문 등 현장 맞춤형 규제지원 제도를 도입한다. 식약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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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다이어트·금연, 올해엔 ‘혼자’ 말고 ‘의학’으로 2026년 새해를 맞아 많은 이들이 금연과 다이어트를 새해 목표로 내세우지만, 상당수는 몇 달을 넘기지 못하고 포기한다. 이는 개인의 의지 부족이 아니라, 비만과 흡연이 이미 ‘만성 질환’의 영역에 속해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반복되는 실패를 자책하기보다, 의료진과 함께하는 과학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최근 취업포털 설문조사에 따르면 새해 결심을 한 사람 중 약 80%가 3개월 이내에 목표를 중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통계에서도 전문가 도움 없이 혼자 금연에 성공할 확률은 4% 미만에 그친다. 다이어트 역시 미국 UCLA 연구팀의 메타분석 결과, 시도자의 약 95%가 요요 현상을 겪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 같은 수치는 다이어트와 금연이 단순한 생활습관 교정이 아닌, 의학적 관리가 필요한 질환임을 보여준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이유정 교수는 “다이어트 실패는 나태함이 아니라 우리 몸의 항상성(Homeostasis)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식사량을 급격히 줄이면 뇌는 생존 위기로 인식해 기초대사량을 낮추고 식욕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킨다. 이로 인해 무리한 절식은 요요 현상을 유발하는 구조적 한계를 가진다. 병원 치료는 이러한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