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흐림동두천 8.8℃
  • 흐림강릉 13.6℃
  • 구름많음서울 12.0℃
  • 구름많음대전 10.6℃
  • 흐림대구 12.1℃
  • 흐림울산 12.3℃
  • 흐림광주 13.2℃
  • 부산 13.3℃
  • 흐림고창 9.7℃
  • 제주 11.3℃
  • 구름많음강화 8.3℃
  • 흐림보은 8.9℃
  • 구름많음금산 9.5℃
  • 흐림강진군 11.4℃
  • 흐림경주시 11.1℃
  • 흐림거제 12.4℃
기상청 제공

현대아이비티 비타브리드 '듀얼세럼',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스킨케어 베스트 제품 선정

현대아이비티 비타브리드가 세계최대의 화장품-미용박람회인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서 최고의 화장품에 수여하는 '코스모프로프 어워즈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
 
코스닥기업 현대아이비티(대표 오상기)는 3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화장품-미용박람회 '2018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서 심사에 오른 582개 브랜드 중에서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이 스킨케어 부문 베스트 제품 4선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2018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전세계 70여개국 3천여개 출품업체와 25만명의 관람객과 바이어가 방문하는 51년 전통의 세계 최대 화장품-미용 국제박람회로, 혁신성, 시장성, 마케팅 영향력, 브랜드, 소셜 미디어 영향력, 온라인 파급력 등을 평가해 선정된 제품에 화장품 업계 최고 권위의 '코스모프로프 어워즈'(Cosmoprof Awards)를 시상한다. 
 
올해 '코스모프로프 어워즈'는 스킨케어, 네일, 헤어, 메이크업, 천연-유기농 등 5분야에서 4개 제품씩 총 20개 제품을 선정했는데, 스킨케어 부문은 현대아이비티의 ‘비타브리드'를 포함, 이태리, 스페인, 일본의 화장품 브랜드가 파이널리스트 제품으로 확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3월 16일 코스모프로프 박람회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코스모프로프 어워즈' 최고 제품에 선정된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은 비타브리드CG와 첨단 펩티브리드를 함유한 1제 딥케어 세럼과 아데노신,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2제 피부장벽세럼을 혼합해 사용하며, 주름-탄력개선, 피부재생, 3중 미백,보습지속, 피부보호막 개선 등 안티에이징 효과가 탁월한게 특징이다.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은 세계 최고급 명품백화점 美 바니스뉴욕에 론칭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최근 현대홈쇼핑에 론칭해 초당 13.5병이 판매되는 등 6만병 이상이 팔려 완판 신기록을 세운 베스트 셀러 제품이다.
 
현대아이비티는 스킨케어 분야가 전체 화장품 시장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 시장이자 전세계 화장품기술의 각축장으로, 비타브리드 브랜드가 올해 최고의 스킨케어 베스트 제품 4選에 등극한 것은 비타브리드와 펩티브리드의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세계 기초화장품 업계의 리더로 자리매김 한 것이라고 수상 의미를 평가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복지부·산업부 산하·유관기관과 MOU …수출‧투자‧마케팅 지원 -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제약바이오 원팀’이 공식 출범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한국바이오협회(회장 고한승),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강경성)와 함께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K-제약바이오 글로벌 마케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 및 산업통상부 산하·유관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그간 기관별로 분산 추진되던 글로벌 지원 사업은 ‘원팀’ 체계로 통합·운영되며, 보다 효율적이고 일관된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협회는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기업 수요를 반영한 지원 방향을 설정하고, 민관 협력의 연결 창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각 기관이 보유한 해외 네트워크 및 지원 역량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성과를 견인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글로벌 시장 진출 수요 공동 분석 ▲수출 애로 발굴 및 해소 ▲해외 시장·기업 정보 조사 및 제공 ▲글로벌 전시회 연계 마케팅 등을 중심으로 협력한다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전공의노조 “임금 삭감·규칙 위법 변경”…백중앙의료원 “근무체계 개편 따른 정당 조치” 전공의노조가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의 수련규칙 변경과 임금체계 개편을 둘러싸고 위법성을 주장하며 관계기관에 진정을 제기한 가운데, 의료원 측은 근무체계 변화에 따른 정당한 조치라는 입장을 밝히며 양측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전공의노조는 지난 27일 백중앙의료원이 수련규칙을 무단으로 변경하고 계약서 서명을 강요했으며 임금을 체불했다며 노동청과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근로기준법 제94조 위반을 비롯해 수당 삭감에 따른 임금체불, 해고 협박을 통한 동의 강요,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노동행위 등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노조에 따르면 백병원 전공의들은 그동안 통상시급 축소 산정으로 인한 임금체불, 휴게시간 미보장, 수당 및 복지 차별 등 열악한 근로환경에 놓여 있었다. 특히 올해 3월 신입 전공의 입사 이후 임금 정상화 대신 오히려 임금이 감소하는 방향으로 수련규칙 변경이 추진되면서 병원 측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의료원은 지난 3월 10일 부산백병원에서 설명회를 열고 취업(수련)규칙과 임금체계 변경을 안내했으며, 이후 각 병원에서도 설명회를 이어가며 해당 규정이 3월 1일부로 변경됐다고 공지해 왔다. 그러나 노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