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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하바이오, 남성 맞춤형 건강제품 아레아 업그레이드 출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세하바이오(대표 조남훈)는 이전 제품보다 효능이 업그레이드 된 건강보조식품 ‘아레아’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건강보조식품 ‘아레아’는 혈관에 좋다고 알려진 ‘아르기닌’과 ‘레시틴’을 실험을 통해 확인된 효과적인 배합비율로 제조된 건강보조식품이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유효성분(아르기닌, 레시틴)을 19% 늘려 더 향상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아르기닌은 염기성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피로회복에, 레시틴은 콜레스테롤 개선에 특히 효과적이다. 

세하바이오 조남훈 대표는 “이전에 출시된 아레아 2000개가 모두 판매 될 정도로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기존 제품보다 개선된 제품을 내놓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에 출시된 ‘아레아’는 혈관에 좋은 제품으로 2주 이상 꾸준히 복용하여 혈관이 개선되면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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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센서 내장된 깔창 이용 진단‧재활 딥러닝 모델 구축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 재활의학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이 신발 속에 삽입하는 ‘스마트 인솔(깔창)’을 활용해 노인의 다양한 보행 질환을 구분하고 환자의 재활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을 개발했다. 급격한 고령화로 파킨슨병, 무릎 관절염, 정상압 수두증 등 다양한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노인 보행 장애’가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행 장애는 낙상 위험을 높이고 활동성을 저해하는 등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보행 변화는 다양한 신경계‧근골격계 질환의 진행 상태나 재활 효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임상 지표로 활용된다. 기존의 보행 속도나 보폭 같은 지표는 초기 인지-운동 기능 저하를 구분하기 어렵고, 현재 임상에서 활용되는 보행 평가는 일상 환경에서의 보행 상태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실제 생활 환경에서 환자의 보행 데이터를 수집해, 질환을 구분하고 재활 경과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 개발에 나섰다. 연구팀은 먼저 압력 센서가 내장된 스마트 인솔(sensor-embedded insole)로 측정한 보행 속도, 보폭 등 데이터의 정확도를 검증했다. 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