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6 (목)

  • 맑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6.0℃
  • 박무서울 6.8℃
  • 맑음대전 5.5℃
  • 박무대구 5.2℃
  • 박무울산 7.1℃
  • 박무광주 6.8℃
  • 박무부산 8.4℃
  • 흐림고창 6.6℃
  • 맑음제주 9.0℃
  • 맑음강화 4.0℃
  • 맑음보은 1.6℃
  • 맑음금산 3.1℃
  • 맑음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제 6.0℃
기상청 제공

‘제약바이오’채용박람회, 관심 고조

동국대 경주캠퍼스 50명 사전 접수…타 대학 단체등록 문의 줄이어

오는 9월 3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에 구직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실무추진단’은 전국 주요대학에서 채용박람회 관련 문의가 잇따르는 등 행사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8일 밝혔다. 방학 기간에도 불구하고 행사 문의와 안내문 요청이 활발한 모습이다.


이날 기준 전국 대학·대학원 제약 및 바이오 관련학과 252곳이 실무추진단에 채용박람회 포스터를 요청했으며, 159개 학과에서 채용박람회 관련 온라인 배너를 신청했다. 실무추진단은 수도권은 물론,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등 전국 각지 요청에 대응해 행사 포스터와 안내문 등 배포에 나섰다.


단체방문 사전 접수를 위한 자료 및 서식을 요청한 학과도 60개에 달했고,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바이오제약공학과는 50명의 사전 신청을 마쳤다.


실무추진단은 채용박람회 행사를 한 달 남짓 앞두고 사전 홍보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채용박람회 사전등록 홈페이지 오픈에 발맞춰 국내 주요 취업전문 사이트인 잡코리아, 알바몬 등에 배너 광고를 게재하고, 구직자들이 몰리는 독취사, 스펙업 등 취업커뮤니티에도 행사 안내를 게시했다.


또 상대적으로 약학대학교에서 제약바이오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을 감안,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를 통해 39개 대학교에 채용박람회 안내 공지를 전달했다.

 

한편 채용박람회 참가 등록은 최근 오픈한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고 있다. 해당 홈페이지는 포털 사이트에서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등으로 검색 가능하며, 모바일에도 최적화되어 있다. 행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구직자는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통해 본인인증과 제약바이오산업 관심직무, 행사를 알게 된 경로 등 간단한 설문조사를 거쳐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 서울노인복지센터에 스마트워치 600대 후원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이하 사공협/공동중앙위원장 김병기 대한의사협회 사회참여이사)는 2026년 3월 25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워치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및 안전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사공협은 총 5천만 원 상당의 스마트워치 600대를 서울노인복지센터로 전달했다. 행사에는 사공협 관계자 및 서울노인복지센터 관계자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말씀과 후원물품 전달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서울노인복지센터 관장 지웅 스님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병기 사공협 공동중앙위원장은 “이번 후원이 어르신들의 일상 속 건강관리와 안전 확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공협은 회원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노인복지센터는 2001년 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노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원광대학교병원, 구급대원 세미나 개최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지난 24일, 전북 지역 내 응급의료 체계 강화 및 심뇌혈관질환 환자의 골든 타임 확보를 위해 도내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2026년 구급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원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전북 도내 지역책임의료기관(예수병원, 군산의료원, 원광대학교병원, 정읍아산병원, 남원의료원) 공동 주관으로 마련되었다. 원광대학교병원 교수연구동 5층 은혜홀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 응급처치를 담당하는 구급대원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병원 전(Pre-hospital) 단계에서의 이송 및 전원 문제를 개선하여 최종 치료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교육 내용은 실무 중심의 전문 강연으로 구성되었다. 순환기내과 조성호•주동현 교수의 ‘급성 심근경색증 진단 및 감별’ 강의를 시작으로, 응급의학과 최정우 교수의 ‘사례 중심별 심전도’, ‘2025 기본 소생술과 주요 변경사항’ 등의 교육이 이어져 구급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최신 의학 지식이 공유됐다. 원광대 서일영 병원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초기 대응과 신속한 이송이 환자의 예후를 결정짓는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