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흐림동두천 13.7℃
  • 흐림강릉 9.5℃
  • 흐림서울 17.0℃
  • 흐림대전 14.8℃
  • 흐림대구 10.8℃
  • 흐림울산 11.0℃
  • 흐림광주 15.6℃
  • 흐림부산 12.7℃
  • 흐림고창 12.6℃
  • 흐림제주 15.8℃
  • 흐림강화 13.4℃
  • 흐림보은 12.8℃
  • 흐림금산 13.9℃
  • 흐림강진군 13.0℃
  • 흐림경주시 7.6℃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지방소식

과천시, 코로나 19로 인한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안내

경기 과천시는 코로나 19로 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장기간 휴원에 따라 맞벌이 가정 등에서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이 늘어날 것을 대비한다.

 

아이 돌보미에 대한 방역·위생용품을 일괄 지급하고 자기 체크리스트 등 근무 매뉴얼을 마련해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자녀 돌봄을 맡길 수 있도록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아이 돌보미에게 마스크, 손 소독제, 앞치마 등의 용품을 제작해 지급했으며 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아이 돌보미 선생님의 활동 내용과 이용 가정의 현황 등을 수시로 모니터링한다.

 

서비스 이용으로 인한 감염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요청 가정과 연계되는 아이 돌보미에게 관련 용품을 지급하고 근무 매뉴얼에 대한 교육을 시행한 뒤 실제 돌봄서비스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휴학·휴교·개학 연기 등의 조치와 관련해 27일까지 만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아동을 보육하는 돌봄서비스 이용 가정에 대해 시간당 9,890원의 요금 중 정부 지원 비율이 10∼40%까지 확대된다.

 

맞벌이, 다자녀 가정 등이 서비스 대상이며 서비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돌봄서비스 이용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아이 돌봄 홈페이지(www.idolbom.go.kr) 또는 과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02-507-0073)로 연락해 상세 이용 내용과 정부 지원 신청 및 환급, 소득 유형 판정, 국민행복카드 발급 등의 내용을 안내를 받으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린이집 등 각종 돌봄시설이 휴원에 들어가 맞벌이 부부 등 아이 돌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가정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믿고 맡기실 수 있도록 관내 아이 돌보미 선생님들은 개인 위생용품 구비와 체크리스트 작성 등 세세한 근무 매뉴얼 이행을 통해 돌봄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심평원, ‘국가산업대상’ 고객만족 부문 8년 연속 수상…보건복지 공공기관 최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2026 국가산업대상(고객만족 부문)」에서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고객만족, 경영혁신, 브랜드전략 등 총 22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고객만족 부문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지향적 CS 경영, 소비자 중심경영(CCM) 실천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의 중복 처방을 차단하고 오남용을 예방하는 한편, 수급불안 의약품 대응 등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9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경영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반부패 활동을 통한 투명한 진료비 심사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심평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 환영..."글로벌 경쟁력 도약 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의 출범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의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기대했다. 협회는 논평을 통해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제약바이오산업 거버넌스가 일원화되고, 부처 간 조정과 정책 집행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책 목표와 실행방안이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신약개발과 AI 융복합, 생산 고도화 등 산업 전반이 패러다임 전환을 맞고 있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국가 차원의 종합적 정책 조정 기능을 담당할 위원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 산·학·연·병·정 협력 기반의 오픈이노베이션 확대와 연구개발부터 사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강화에 대해 산업계의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전주기 임상·사업화 지원을 통한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 CDMO 등 국가대표 산업군 육성,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구축 등이 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AI 기반 연구개발과 첨단 원천기술 확보, 글로벌 공동연구 확대는 선진국과의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