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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수탁 생산, '성광제약이 만들면 다릅니다.'

연고제등 최고의 시설에서 최상의 품질로 수탁 사업 전개

 

 

 성광제약이 천안의 신공장 새 GMP인증 이후 변화된 모습으로 다가서고 있다.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위탁생산을 적극화 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치는등 미래지향적 성장기업으로서의 가치 창출에 역점을 두고 있다.

지난달14일 천안시 백석공단에 위치한 신공장이 식약청으로부터 국제적 수준의 GMP인증을 받은 성광제약은연고제(내용량:3g~500g), 외용액제(내용량:5mL~500mL, 1L~18L), 기타제제(외용첩부제, 무균첩부제), 의약외품(내용량:5mL~500mL, 1L~18L), 에 대한 OEM 수탁생산 라인업을 마쳤다.

특히 성광제약은 천안 신공장의 최신화 및 대량화된 생산설비 와 더불어 수탁 생산을 위해 모든 편의 시설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성광제약은 또한, OEM 고객사들의 경쟁력 있는 가격, 우수한 품질, 최적의 물류시스템 및 납기에 이르기까지 믿고, 신뢰 할 수 있는 합리적인 토탈서비스 실현으로 최상의 OEM 수탁 사업 파트너가 될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성광제약(대표 김동진)은 ‘깨끗한 환경과 청결한 위생관리를 통하여 국민의 건강을 향상시키고, 삶의 질을 높인다’ 는 창업정신을 기본이념으로, 1957년도에 설립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기초필수 의약품 분야에만 매진하여 온 전문 제약기업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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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