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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근 경상남도의사회 회장,코로나19 극복 희망 캠페인 릴레이 동참

경상남도의사회 최성근 회장이 지난 10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


 코로나19 극복 희망 캠페인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국민에게 전달하는 응원 메시지를 SNS 등 온라인에 제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날 최성근 회장은 #힘내라 대한민국!! 방호복속 ‘40도의 가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상남도의사회가 함께하겠습니다.” 라는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경상남도의사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안 의료인 및 의료기관 지침을 안내하고 경남도, 교육청 등 지역방역 당국에 꾸준히 전문가 의견을 제시하고 있으며, 대구·경북지역 돕기 성금모금, 창원지역 드라이브스루 검사 운용 등 전문가 단체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또한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여 비상시 즉각 투입될 수 있는 자원봉사 시스템을 사전에 구축하는 등 만전의 기하고 있으며, 코로나 19 극복에 경상남도의사회가 도민과 함께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홍성화 삼성창원병원 병원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가한 최성근 회장은 다음 주자로 전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되어 코로나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는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안면환 원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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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는 개인 과실 아닌 ‘사회적 위험’”…책임 구조 대전환 제안 대한의사협회,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한 ‘의료 민·형사 소송 현황 비교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 공청회’에서 필수의료 사고 책임을 개인이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서종희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필수의료사고책임의 개인화에서 공동체화로의 전환’을 주제로, 현행 의료사고 책임체계의 근본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먼저 필수의료 영역의 특수성을 짚었다. 응급·외상·분만 등 필수의료는 생명과 직결된 고위험 영역으로, 최선의 진료에도 불구하고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럼에도 현행 제도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의료사고를 ‘개인의 과실’ 중심으로 판단하고 민·형사 책임을 의료인에게 집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의료인은 사고 발생 시 형사처벌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이는 방어적 진료와 필수의료 기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고 분석했다. � 서 교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사고를 개인의 책임 문제가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할 위험’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