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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헬스케어, ‘완전두유’ 마케팅강화

톱모델 방송인 한혜진이 선택한 국내 대표 두유 브랜드인 ‘완전두유’를 온라인에서 더욱 가깝게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미헬스케어(대표이사 임종훈)는 완전두유의 각종 정보를 담은 공식 브랜드사이트(www.wholesoymilk.com)를 새롭게 런칭하고 온라인에서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이트는 ▲브랜드 스토리 ▲제품 정보 ▲뉴스&이벤트 ▲소셜라이브(인스타그램 게시글 공유) 등으로 구성됐으며, 완전두유 전 제품 라인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제품 개발 과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제품 정보탭에서는 각 제품별 특장점 및 영양정보 확인은 물론 직접 구매도 가능하다.


완전두유는 한미헬스케어가 지난 4월 리뉴얼 출시한 두유브랜드로, 특허받은 전두유® 공법을 통해 콩을 통째로 갈아 넣어 콩 본연의 영양성분을 고스란히 담았다.


완전두유는 국산콩 100%에 프리바이오틱스까지 함유된 시그니처라인(3종), 유산균 사균체 100억마리가 함유된 프리미엄라인(7종)과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플레이버라인(6종)으로 나뉘며, 휴대 및 보관이 용이해 남녀노소 모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한미헬스케어는 최근 완전두유 공식 모델로 선정한 톱모델 방송인 한혜진의 완전두유 광고는 물론 현장 인터뷰 등 다양한 영상도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유할 계획이다.


한미헬스케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 런칭 기념으로 신규 가입자 중 300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해 완전두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미헬스케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 외에도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과 적극 소통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계정(@hanmi.wanjeondoyou)을 개설하는 한편, SNS 이벤트 및 완전두유 브랜드 영상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도록 했다.


완전두유에는 두유 및 유제품군 중 최초로 환경을 생각한 종이빨대가 ‘완전두유 1000’을 시작으로 적용됐다. 완전두유는 지난 5월 고아원 등 복지 사각지대에 35만팩의 제품이 기증되기도 했다.


한미헬스케어 관계자는 “완전두유는 지난 20여년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 영양 간식으로 자리잡았다”며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소비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생활 속 필수 식품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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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는 개인 과실 아닌 ‘사회적 위험’”…책임 구조 대전환 제안 대한의사협회,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한 ‘의료 민·형사 소송 현황 비교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 공청회’에서 필수의료 사고 책임을 개인이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서종희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필수의료사고책임의 개인화에서 공동체화로의 전환’을 주제로, 현행 의료사고 책임체계의 근본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먼저 필수의료 영역의 특수성을 짚었다. 응급·외상·분만 등 필수의료는 생명과 직결된 고위험 영역으로, 최선의 진료에도 불구하고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럼에도 현행 제도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의료사고를 ‘개인의 과실’ 중심으로 판단하고 민·형사 책임을 의료인에게 집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의료인은 사고 발생 시 형사처벌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이는 방어적 진료와 필수의료 기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고 분석했다. � 서 교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사고를 개인의 책임 문제가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할 위험’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