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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Social Media 사용 토론회 개최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안덕선)는 「바람직한 Social Media 사용」을 주제로 22일(월) 15시에 토론회를 개최한다.


방역지침 등 준수를 위해, 이번 토론회는 KMA TV 유투브 실시간 중계와 온라인 ZOOM 회의실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당일 의협 용산임시회관 7층 대회의실 현장 참여는 패널로만 제한한다. 
 
이번 토론회의 주제발제는 2명의 발제자가 나눠서 한다.

첫 번째 발제는 임기영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교수가 ‘해외 의사전문직 Social Media 사용 기준 현황 ’을 주제로 발표한다.


두 번째 발제는 ‘대한의사협회 Social Media guideline 개발’이라는 주제로 김대하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 겸 대변인이 맡았다.


패널토론은 안덕선 의료정책연구소 소장을 좌장으로 하여, 김해영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 유상호 한양대의과대학 의료인문학교실 교수, 박현미 고려대의과대학 의학교육학교실 교수, 조동찬 SBS기자가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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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