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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청렴마일리지제도’ 큰 호응

직원 4천여명 중 3,900여명 적극 참여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청렴한 병원문화 조성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청렴 마일리지 제도’가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렴 마일리지 제도’는 전남대병원 감사실(상임감사 이성길)이 국가공공기관의 반부패·청렴 정책에 따라 전남대병원 직원들의 적극적인 청렴활동을 권장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청렴실적을 계량화해 고득점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평가는 ▲청렴교육 실적 ▲반부패·청렴활동 참여 실적 ▲반부패 제도개선 추진 ▲우수정책 추진 ▲부패행위 및 행동강령 위반 등 5개 분야에 대한 13개 세부 항목에 대한 배점으로 이뤄진다.


지난 1년 동안 시행한 결과 대상자 4천여명 중 3,9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10,010점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에서 청렴 마일리지 고득점자 순으로 최우수상(1명), 우수상(2명), 장려상(6명)을 수상했으며, 수상자에게는 포상금과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번 시상에서 최우수상은 본원 총무과 윤나영 직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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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어린이 감기약 챔프 마케팅 깅화...‘육아는 대비다’ 광고 선보여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어린이 감기약 챔프가 신규 광고인 ‘육아는 대비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아이들이 예고 없이 아플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해 상비약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에는 챔프 대표 캐릭터 ‘판디’가 등장해 아이의 감기 증상에 맞는 제품을 전달하고 증상을 관리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준비됐나요?”라는 내레이션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보호자의 사전 대비 중요성을 강조했다. 챔프는 1993년 출시된 어린이 해열·감기약 브랜드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제 ‘챔프시럽’을 비롯해 코감기, 목감기, 알레르기 등 증상별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파우치 형태로 휴대성과 복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동아제약은 최근 감기 회복기 어린이를 위한 영양 보충 제품인 ‘챔큐비타시럽’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으며, 전 연령 사용 가능한 구내염·인후염 치료제 ‘챔푸구강스프레이’도 함께 출시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 언제 어디서든 갑자기 아플 수 있어 항시 상비약을 구비해두는 것이 좋다”며 “우리 아이 첫 상비약 챔프는 총 6가지의 증상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증상 완화에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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