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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사회, 청소년 대상 UCC 공모전

 용인시의사회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용인시의사회는 코로나19 유행으로 대면 접촉이 어려운 상황에서 청소년들에게 즐거움과 여유를 가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했다고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건강, 코로나19 등 의학분야 뿐 아니라 청소년들의 공통 관심사 등 자유로운 주제로 제작한 뒤 참가신청서 등의 구비서류를 작성하여 동영상과 함께 용인시의사회 사무국 이메일 (yma403@naver.com)로 동영상 파일이나 유튜브 URL을 기입해 제출하면 된다. 기간은 12월 1일부터 2022년 1월 15일까지이며 대상은 1백만원, 금상은 2인 50만원, 은상은 3인 3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용인시의사회 2017년부터 제17대 김태형 회장의 주도로 장학사업을 시작하여 아직은 작은 규모지만 조금씩 늘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용인시의사회 장학사업은 기부금 전액이 수혜자에게 전달되며 행정비나 사업비로 사용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동훈 용인시의사회장은 장학사업이 성적뿐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다 UCC 공모전을 기획하였다고 밝혔다.


 용인시의사회 청소년UCC공모전은 장학사업과 별도로 진행되며 기존의 용인시의사회 장학사업은 이어진다. 공모전 당선자 시상식은 2022년 용인시의사회 정기총회때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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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