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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차 전문의 자격시험 1차시험 합격률 98.74% 기록...가정의학과,9명 탈락 가장 낮아

외과,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예방의학과 등 17 개 전문과는 1백%합격률 기록



제66차 전문의 자격시험 1차시험 합격자 분석 결과  합격률은 98.74%로  나타났다.

대한의학회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수험자 대비 합격률은 가정의학과가 95.96%로 가장 낮았다. 


가정의학과의 경우 당초 2백30명이 응시면제자 5명을  뺀 225명이 1차 응시 서류를 제출 했으나  시험  당일 2명이 결시, 최종 223명이  응시해  9명이 탈락했다. 가정의학과의 1차 합격자는  2백14명으로  확인됐다.


1백% 합격률을 기록한 전문과는  외과,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예방의학과,재활의학과,진단검사의학과,신경외과  등 17 군데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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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실용화 공로자 9인 포상…바이오헬스 산업 혁신 성과 조명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정진, 이하 신약조합)은 2월 27일 서울 삼정호텔 제라늄홀에서 ‘제6회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유공자 표창식’과 ‘제12회 제약산업 혁신성과 실용화연계 우수전문가 표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유공자 표창식에서는 난치성 질환 혁신 치료제 개발과 글로벌 기술이전에 기여한 알지노믹스 이성욱 대표이사와, 유전자 재조합 탄저 백신 ‘배리트락스주(국산 39호 신약)’ 개발 및 국내 품목허가 승인에 기여한 GC녹십자 이재우 전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알지노믹스는 2025년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와 약 1조 9,0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RNA 기반 플랫폼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GC녹십자는 세계 최초 유전자 재조합 방식의 탄저 백신 ‘배리트락스주’를 개발해 국가 백신 자급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바이오헬스산업분야 유공자 포상은 혁신 신약개발 성공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등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연구개발 중심 기업 연구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0년 과기정통부 승인을 받아 제정된 상이다. 올해까지 총 11명이 수상했다. 제6회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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