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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차 전문의 자격시험 1차시험 합격률 98.74% 기록...가정의학과,9명 탈락 가장 낮아

외과,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예방의학과 등 17 개 전문과는 1백%합격률 기록



제66차 전문의 자격시험 1차시험 합격자 분석 결과  합격률은 98.74%로  나타났다.

대한의학회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수험자 대비 합격률은 가정의학과가 95.96%로 가장 낮았다. 


가정의학과의 경우 당초 2백30명이 응시면제자 5명을  뺀 225명이 1차 응시 서류를 제출 했으나  시험  당일 2명이 결시, 최종 223명이  응시해  9명이 탈락했다. 가정의학과의 1차 합격자는  2백14명으로  확인됐다.


1백% 합격률을 기록한 전문과는  외과,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예방의학과,재활의학과,진단검사의학과,신경외과  등 17 군데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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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최근 반복되고 있는 필수·상용 의약품 품절 사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대안으로 거론되는 성분명 처방의 실효성과 한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재원 의무이사가, 좌장은 임현선 부회장이 맡는다. 인사말과 축사는 한지아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사회 황규석 회장,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한미애 의장이 차례로 전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의사협회 김충기 정책이사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의 근본 원인 분석과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충기 정책이사를 비롯해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임세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사무처장, 한양태 대한파킨슨병협회 대외협력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