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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GC녹십자의료재단, 대한임상화학회 2024년 춘계학술대회 참가

GC녹십자의료재단(대표원장 이상곤)은 지난 4월 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대한임상화학회 2024년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검사법 평가 워크숍과 대용량자료 분석 쉽게 시작하기 워크숍을 비롯해 현장검사의 품질관리와 운용, 체외진단의료기기의 임상적 성능시험, 신질환 검사와 갑상샘 호르몬 검사의 표준화 등 임상화학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심포지엄으로 다채롭게 마련됐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학회 기간 동안 전시부스 운영을 통해 국제적 수준의 우수한 검체 검사 서비스를 홍보했으며,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들이 학술대회 세션 좌장 및 연자로 참여해 참석자들과 최신 지견을 교류했다.

특히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이사장은 12일(금) 열린 ‘갑상샘호르몬 검사의 최신 지견’ 세션에서 좌장을 맡았고, 최리화 전문의는 ‘신질환 관련 임상화학검사 업데이트’ 세션에서 ‘알쓸신잡 신질환 관련 임상화학 검사’를 주제로 진단검사의학과 임상화학 검사실에서 맞이하는 신질환 관련 검사에 대한 여러 경험과 정보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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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고용 늘었지만 일·가정 양립은 여전히 과제…“건강·경력 함께 지원해야” 30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크게 늘면서 여성 고용의 전통적인 ‘M-커브’ 현상이 완화되고 있지만 이를 일·가정 양립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여성의 경제활동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임신·출산에 집중된 기존 정책에서 벗어나 청년기부터 중장년기까지 건강과 돌봄, 노동을 함께 지원하는 생애주기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사단법인 여성리더네트워크는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26 미래여성경제포럼 ‘2030 청년 여성의 경제적 도약과 보편적 건강권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구위기 대응을 결혼과 출산 장려에 집중해 온 기존 정책의 범위를 넘어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건강을 생애주기 전체에서 연계해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KDI 국제정책대학원 최슬기 교수는 ‘젊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일·가정 양립 문제: M-커브 구조의 재편’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동식 선임연구위원은 ‘생애주기 전반에서의 여성 보편적 건강권 보장’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 30~34세 여성 고용률 75.1%…25~29세 처음 추월 최슬기 교수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함께 과거 뚜렷했던 M-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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