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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A&D메디칼, ‘2018 메디엑스포’ 참가

보령제약그룹의 계열사 보령A&D메디칼(대표 허병우, 이재춘)이 오는 7월 6일부터 7월 8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18 메디엑스포 (MEDI EXPO 2018)’에 참가했다.


보령A&D메디칼은 이번 ‘2018 메디엑스포’에서 홈헬스케어 의료기기 전문업체로서 일반가정에서도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가정용 혈압계에서부터 전문가용 의료기기인병원용 혈압계 및 통신용 혈압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의료기기를 전시했다.


또한 보령A&D메디칼은 이번 전시회에서 ‘휠체어스케일’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휠체어스케일’은 휠체어에 탄 상태로 체중을 측정할 수 있는 제품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휠체어스케일 ‘AD-6105NP’는 4-point 로드셀 방식을 응용, 타는 위치에 관계없이 고정밀도로 정확한 계량이 가능한 장점을 가진 제품이다.


보령A&D메디칼은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신제품 홍보와 함께 기존 의료기기 제품 라인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홈헬스케어 의료기기 전문업체로서의 입지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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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너무 아픈 요로결석, 물만 많이 마셔도 예방할 수 있어 갑작스러운 옆구리 통증이 발생하면서 구역질이나 구토 등으로 응급실에 내원하는 환자 중 많은 질환이 요로결석이다. 출산의 고통과 비견된다는 요로결석은 특히 여름철에 발병환자가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16년도 월별 진료인원)에 따르면 7월~9월 요로결석 진료인원이 가장 많았고, 특히 8월에는 최고인원인 43,837명을 기록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비뇨의학과 이동환 교수는 “여름철 요로결석이 많이 발생하는 원인은 더위로 땀의 배출이 늘어나면서 몸에 수분이 부족해지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데 이때 소변이 농축되어 결석(돌)의 생성이 용이해지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요로결석은 소변이 만들어져 몸 밖으로 배출되는 통로인 신장, 요관, 방광 등의 요로에 돌이 생기는 질환이다. 보통 사람이 일생을 살면서 발생할 확률은 10% 정도로 알려져 있고 남자가 여자보다 약 2배 더 잘 발생한다. 요로결석은 극심한 옆구리 통증이 가장 흔한 증상이다. 이외에도 속이 안 좋고 구토를 동반하기도 한다. 혈뇨가 발생할 수 있으며 전에 없던 빈뇨, 잔뇨감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요로결석은 대부분 X-ray 복부촬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확진을 위한 복부초음파, 경정맥 요로조영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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