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0 (화)

  • -동두천 21.6℃
  • -강릉 19.2℃
  • 흐림서울 22.3℃
  • 구름많음대전 24.7℃
  • 박무대구 20.1℃
  • 박무울산 20.9℃
  • 흐림광주 26.4℃
  • 박무부산 22.9℃
  • -고창 26.2℃
  • 구름조금제주 28.7℃
  • -강화 21.8℃
  • -보은 23.8℃
  • -금산 24.3℃
  • -강진군 24.4℃
  • -경주시 20.7℃
  • -거제 23.9℃
기상청 제공

에실로코리아, ‘바리락스 트랜지션스’ 확장 출시

에실로코리아(대표 소효순)가 누진다초점렌즈 ‘바리락스’ 전 제품에 트랜지션스(변색렌즈) 옵션을 확대 적용한다고 10일 밝혔다.


 

‘바리락스’ 전 제품에 ‘트랜지션스’ 옵션이 확대 적용되면서 모든 사용자는 ‘바리락스 X’, ‘바리락스 S’, ‘바리락스 피지오’,’ ‘바리락스 컴포트’, ‘바리락스 리버티’ 등 바리락스의 모든 시리즈에서 인덱스(굴절률)에 제약 없이 변색렌즈 ‘트랜지션스’를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누진 기능과 변색 기능을 ‘바리락스 트랜지션스’ 하나의 제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최근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누진렌즈 핵심 소비층인 노년층 외에 30-40대에서도 ‘젊은 노안’ 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전 연령대에서 누진렌즈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야외 스포츠 및 아웃도어 인구가 크게 늘면서, 자외선 차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져, 하나의 안경으로 시야 교정 및 자외선 차단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바리락스 트랜지션스’ 확장 출시를 통한 안경 시장의 새 바람이 기대되고 있다.


 

에실로코리아 관계자는 “기존에는 굴절률, 제품에 따라 제한적으로 적용할 수 있던 트랜지션스 옵션을 이제 바리락스 모든 모델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두 가지 기능을 하나의 안경에 담은 ‘바리락스 트랜지션스’로 소비자들이 더 쉽게 누진렌즈 및 변색렌즈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주)한독 '메가포지정' 등 115개 제품 발암물질 함유 의심 원료 사용... 제조.판매 금지 이어 회수 발암물질 함유 의심을 받고 있는 고혈압 치료제(중국산 원료 사용)에 대한 식약처의 발빠른 조치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어느정도 해소되긴 했지만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가 식약처장의 문책을 요구하는 등 여진은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당초 식약처가 219개 고혈압 치료제에 대해 판매중지를 내렸지만,중국 현지 실사를 통해 오늘 오전 8시 1차로 91개 제품에 대해 판금을 해제한데 이어오후 4시 여기에13개 품목을 추가, 모두 104개 제품은 문제의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제조된 것으로 최종 확인돼 판매 중지가 해제됐다. 나머지 (주)한독의 '메가포지정10/160밀리그램' 등 115개 제품은 문제의 원료를 2018년4월9일 오후 4시 현재 사용한 것으로 확인돼 제조및 판매중지가 유지되는 것은 물론 시중 유통 약은 회수될 것으로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중국 ‘제지앙화하이’社가 제조한 원료의약품 ‘발사르탄’이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고혈압치료제 219개 품목(82개 업체) 전체를 지난 7월 7일부터 점검한 결과, 해당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104개 품목(46개 업체)은 판매중지 및 제조중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또한, 해당 원료 사용

배너

한국화이자제약, 장애인 운동선수 지원 돕는 ‘따뜻한 발걸음’ 캠페인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www.pfizer.co.kr)은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더불어 건강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기업 비전을 실천하고자 함께 걸음으로써 장애인 운동선수를 응원하는 ‘따뜻한 발걸음’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의료진과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의 참여를 통해 따뜻한 발걸음을 모으는 캠페인으로 누적된 걸음 수를 집계해 장애인 운동선수 지원을 위한 기금을 마련한다. 7월부터11월까지 진행되는 캠페인 기간 동안 의료진은 정형외과를 비롯해 류마티스 내과,가정의학과 및 일반 내과 등1차 진료의 대상 자사 심포지엄과 학회 참여 시,현장에 마련될 ‘따뜻한 발걸음’ 캠페인 부스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으며,영업 담당자의 방문을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다.참가자는 스마트폰 앱 ‘빅워크(Big Walk)’를 통해 자신의 걸음 수를 기록하고,누적된 걸음 수를 스마트폰 앱의 모음통에 적립하는 방식으로 장애인 운동선수들을 위한 따뜻한 발걸음을 전달할 수 있다.한국화이자제약은 누적된 걸음 수를 집계하여 일정 목표 걸음 수에 도달하면 대한장애인체육회를 통해 장애인 운동선수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화이자제약은7월7일 부산 지

골다공증,우습게 봤다간 큰코 다쳐... 골절, 사망 위험 증가 지난 7월 1일 강릉씨마크호텔에서 개최된 대한골다공증학회하계연수강좌에서 '골다공증의 역학'을 강의한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원장 김병관) 가정의학과 오범조 교수(사진)는 골다공증이 폐경 이후 여성들과 70대 이후 남성에서 흔하지만 골다공증이라는 질환 자체에 대한 인지율이나 약물 지속율이 낮기 때문에 골다공증성 골절이 증가하고 있음을 지적하였다. 오 교수에 따르면 인간의 뼈는 40대가 되면 강도가 약해지기 시작하는데,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골다공증’으로 정의한다. 노인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이 골다공증이 의료비용의 증가를 비롯한 각종 보건학적 문제의 주요 원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골다공증 진단을 위한 골밀도 검사는 지난 2007년부터 국가건강검진 사업에 포함되었다. 만 66세 생애전환기 사업의 하나로 여성에 한해 시행되었는데, 50대 여성의 22.5%가 골다공증을 갖고 있고, 특히 65세 이상의 여성의 경우 61.4%가 골다공증임에도 불구하고 골다공증에 대한 인지율(2008~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은 24.7%에 그쳐 당뇨ㆍ고혈압 인지율(60%~70%)보다 낮은 수준이었다. 특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