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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실로코리아, ‘바리락스 트랜지션스’ 확장 출시

에실로코리아(대표 소효순)가 누진다초점렌즈 ‘바리락스’ 전 제품에 트랜지션스(변색렌즈) 옵션을 확대 적용한다고 10일 밝혔다.


 

‘바리락스’ 전 제품에 ‘트랜지션스’ 옵션이 확대 적용되면서 모든 사용자는 ‘바리락스 X’, ‘바리락스 S’, ‘바리락스 피지오’,’ ‘바리락스 컴포트’, ‘바리락스 리버티’ 등 바리락스의 모든 시리즈에서 인덱스(굴절률)에 제약 없이 변색렌즈 ‘트랜지션스’를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누진 기능과 변색 기능을 ‘바리락스 트랜지션스’ 하나의 제품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최근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의 사용이 증가하면서 누진렌즈 핵심 소비층인 노년층 외에 30-40대에서도 ‘젊은 노안’ 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전 연령대에서 누진렌즈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야외 스포츠 및 아웃도어 인구가 크게 늘면서, 자외선 차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져, 하나의 안경으로 시야 교정 및 자외선 차단 효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바리락스 트랜지션스’ 확장 출시를 통한 안경 시장의 새 바람이 기대되고 있다.


 

에실로코리아 관계자는 “기존에는 굴절률, 제품에 따라 제한적으로 적용할 수 있던 트랜지션스 옵션을 이제 바리락스 모든 모델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두 가지 기능을 하나의 안경에 담은 ‘바리락스 트랜지션스’로 소비자들이 더 쉽게 누진렌즈 및 변색렌즈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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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 숨길수록 깊어지는 치질의 모든것 최근 대장항문학회에서 항문 건강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항문이 건강하지 않다고 응답한 인원의 비율은 23.5%로 나타났다. 부끄러운 것으로 인식돼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 항문 질환, 치질에 대해 알아보자. 치질이란 항문 불편감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병 중 하나인 치질. 치질은 널리 알려져 있는 병으로, 겉으로 쉽게 관찰되고 증상이 전형적이어서 일반인들에게 친숙한 병이라 할 수 있다. 치질은 항문에 생기는 질환을 통칭하여 부르는 용어이나 일반적으로 대부분 치핵을 치질이라고 부른다. 출혈이나 통증 또는 노인층에서 괄약근 약화로 인해 항문탈출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데, 암을 제외한 전체 항문 질환의 약 60%를 차지할 정도로 빈도가 높아 항문 전체 질환을 뜻하는 치질로 불리어지게 된 것이다. 치핵은 인구 25~30명 중 1명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50세 이상에서는 반 이상이 가지고 있다는 보고도 있는 흔한 질환이다. 대한대장항문학회 갤럽조사에 따르면 항문이 불편할 때 하는 행동으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다는 응답자가 45.5%로 응답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였다. 하지만 대장암 환자의 35~48%가 항문출혈이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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