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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이하영 교수, 제 13차 아시아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 학술상 수상

우수연구상 부문 최우수상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 영상의학과 이하영 교수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13차 아시아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AFSUMB 2018)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수상명은 우수연구상 부문 최우수상이다.
 
이번 아시아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는 40개국 1,700여명의 초음파의학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였으며, 복부, 근골격계, 두경부, 두경부, 비뇨생식기계, 소아, 심혈관계, 유방, 물리 분야 등에서 초청강연, 구연, 전시발표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이 교수가 수상한 ‘체외 및 체내 근육 조직을 이용한 전단파 탄성 초음파 실험 : 조직의 비등방성, 외부 수축 응력 및 측정 깊이에 따른 효과’에 관한 논문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검사를 위해, 조직의 비등방성과 신장 응력을 고려하고 통제할 필요가 있다는 시사점을 제시해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좋은 상으로 격려를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활발한 연구활동을 통해서 환자들의 삶의 질을 증대하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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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다낭성콩팥병의 새로운 시작, 새로운 치료’ 건강강좌 개최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최영식)이 8일 오후 1시30분 ‘다낭성콩팥병’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강의는 신장내과 정연순 교수가 강사로 나서 ‘다낭성콩팥병의 새로운 시작, 새로운 치료’라는 제목으로 다낭성콩팥병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다낭성콩팥병은 콩팥에 수많은 물혹이 생기고 커지면서 콩팥 기능이 감소되어 60세가 되면 평균 50%의 환자가 투석이나 이식 수술이 필요한 말기콩팥병으로 진행하는 병이다. 콩팥낭종 뿐만 아니라 간낭종, 뇌동맥류, 고혈압, 요로결석 등의 합병률이 높으며, 병의 되물림 가능성도 있는 병이다. 이번 다낭성콩팥병 건강강좌는 도대체 ‘다낭성콩팥병이 무엇인지?’, ‘유전병이라 치료를 포기하고 있지는 않은지?’, ‘가장 정확한 치료를 받고 있는지?’ 등 유전성 다낭성콩팥병에 관한 환자와 가족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고민을 함께 공감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되었다. 강의를 진행한 신장내과 정연순 교수는 미국의 3대 병원으로 손꼽히는 메이오클리닉에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다낭성콩팥병의 세계적 권위자인 Torres 박사팀에서 연구 전임의를 역임하며 다낭성콩팥병에 대한 새로운 치료에 앞장서고 있다. 정연순 교수는 “만성병에 있어 환자는 일상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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