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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학술우수기관상 수상

대한방사선치료학회 주관 시행 첫 대상기관... 환자안전과의료질 향상 위해 과원 전체 노력.

전북대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방사선종양학과가 대한방사선치료학회 주관으로 열린 2018 춘계학술대회에서 학술논문심사결과 학술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방사선치료학회가 주관하는 학술우수기관상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시상으로 당해 년도 이전 3년 동안의 투고 논문편수를 회원 수로 나누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병원에 시상하는 제도다. 전북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는 이번 수상으로 학술우수기관상 첫 수상기관이 됐다.
 
전북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에서는 환자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해 과원들의 연구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있으며 매년 수십편의 논문을 학회에 제출해 우수논문상 등을 꾸준히 수상하고 있다. 올해에도 대한방사선치료학회 춘계학술대회를 비롯한 각종 학회에서 우수논문상과 우수구연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방사선종양학과에서는 “이번 학술우수기관상 수상을 통해 전북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의 우수성을 입증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과원들 모두 환자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한 치료와 연구를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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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믿을 자외선차단제,시중 유통 28개 제품 미세먼지 차단 효과 없어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유통되는 화장품 중 미세먼지 차단·세정에 효과가 있다고 광고·판매하는 자외선차단제, 보습제, 세정제 가운데 상당수는 사실과 달리 효과 전혀 없는 것으로 밝혀져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화장품 허위·과대광고로 인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점검, 가이드라인 정비, 제조판매업체 대상 교육 시행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소비자들은 제품 구매 시 제품 효능·효과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꼼꼼히 확인하는 한편 특이한 효능·효과를 표방하는 등 허위·과대광고 제품으로 의심되는 경우 식약처로 신고하는 등 적극적인 권리행사를 통해 엉터리 화장품 근절에 힘을 모아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자외선차단제, 보습제, 세정제 등 53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28개 제품이 미세먼지 차단·세정 효과가 없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고 광고하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점검은 화장품을 유통·판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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