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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 학술우수기관상 수상

대한방사선치료학회 주관 시행 첫 대상기관... 환자안전과의료질 향상 위해 과원 전체 노력.

전북대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방사선종양학과가 대한방사선치료학회 주관으로 열린 2018 춘계학술대회에서 학술논문심사결과 학술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방사선치료학회가 주관하는 학술우수기관상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시상으로 당해 년도 이전 3년 동안의 투고 논문편수를 회원 수로 나누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병원에 시상하는 제도다. 전북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는 이번 수상으로 학술우수기관상 첫 수상기관이 됐다.
 
전북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에서는 환자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해 과원들의 연구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있으며 매년 수십편의 논문을 학회에 제출해 우수논문상 등을 꾸준히 수상하고 있다. 올해에도 대한방사선치료학회 춘계학술대회를 비롯한 각종 학회에서 우수논문상과 우수구연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방사선종양학과에서는 “이번 학술우수기관상 수상을 통해 전북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의 우수성을 입증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과원들 모두 환자안전과 의료질 향상을 위한 치료와 연구를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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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결핵협회, 제2기 결핵관리종합계획 지원을 위한 태스크포스팀 구성 대한결핵협회(회장 경만호, 이하 협회)는, 정부가 2022년까지 결핵발생률 절반 수준 감소를 목표로 지난 1일 발표한 『제2기 결핵관리종합계획(2018~2022)』을 토대로, 노인과 외국인·노숙인들의 결핵 조기 발견과 환자중심의 돌봄사업을 통한 정부 지원 계획을 구체화했다. 『제2기 결핵관리종합계획(2018~2022)』의 주요 내용으로는 1. 조기발견을 통한 전파차단·예방, 2. 환자중심의 관리와 지지, 3. 연구개발 및 혁신, 4. 국내·외 협력체계 구축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정부의 이번 계획에 발맞추기 위해 협회는 「취약계층 결핵 검진 및 환자 돌봄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태스크포스팀」(이하 TFT)을 구성하고 실무직원들의 ‘역량강화’와 ‘성과확산’을 통해 제2기 결핵관리종합계획을 현장에서 지원하고, 결핵으로 인한 질병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협회 TFT는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성과확산을 위한 ‘사업기획’과 조직적 체계 정비 등을 위해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부분에서는 실무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주요 대도시에서 수행했던 노숙인 조기검진 성과 분석, 전남지역에서 수행했던 노인결핵검진 실무와 성과 분석, 서울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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