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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중앙치매센터, 최신 치매 국가지원제도 반영

장기요양서비스,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 성년후견제도 등 최신 정보 반영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센터장 김기웅)는 치매환자 가족들을 위한 교육교재 ‘헤아림 3권: 치매알짜정보’를 개정 및 발간했다.


 ‘헤아림’은 치매 알기(1권), 돌보는 지혜(2권), 치매알짜정보(3권)의 총 3권으로 구성된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교육 교재이다.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꼭 알아야 할 최신정보 및 돌봄 지침을 제공하고, 치매환자 가족의 경험을 공유해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발간되었다.


이번에 개정된 ‘헤아림 3권: 치매알짜정보’는 2015년 첫 발간 이후 변화한 치매 국가지원제도 및 서비스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장기요양서비스,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 성년후견제도 등의 정보를 반영하여 치매환자 가족들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중앙치매센터는 이번 개정판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이 치매 국가지원제도를 이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치매환자 가족 뿐 아니라 치매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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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캐나다 보건부와 의료기기분야 업무 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해외 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하여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와 업무 협약을 캐나다 보건부(캐나다 오타와주 소재)에서 11월 8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의료기기 규제를 공유하여 상호 이해를 높이고, 빅데이터·3D 프린팅 의료기기 등 첨단 의료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공동 개발하는 등 의료기기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의료기기 허가 정보 등 정보 공유 ▲인적자원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의료기기 시스템 발전을 위한 상호 인력 교류 등이다. 특히 우리나라 의료기기 허가심사자를 대상으로 캐나다 의료기기 허가제도,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 절차 등 캐나다 의료기기 규제를 설명·공유하는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기기 규제와 산업을 캐나다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캐나다뿐만 아니라 북미지역으로 우리나라 의료기기 수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기술 지원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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