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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온,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환자에 대한 ALXN1210의 3상 종합 임상시험의 긍정적 결과 발표

알렉시온(Alexion Pharmaceuticals, Inc. 나스닥: ALXN)이 자사의 시험 단계에 있는 장시간 지속형 C5 보체 억제제인 ALXN1210에 대한 종합 3상 임상시험 결과를 2018년 12월 1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는 미국혈액학회(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 연례 회의에서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발표에는 이전에 보체 억제제 치료를 전혀 받지 않았거나 ‘솔리리스® (Soliris®)’ 치료에 안정적인 반응을 보였던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환자에 대한 두 건의 대규모 3상 임상시험의 이전 발표 결과와 새로운 결과 등의 임상시험 결과가 포함됐다. 이들 두 임상시험에서 1차 평가지표 및 핵심 2차 평가지표 모두 긍정적으로 나타난 임상 결과는 이 학술회의 발표와 동시에 미국혈액학회지 ‘블러드(Blood)’에 게재됐다. 

존 올로프(John Orloff) 알렉시온 수석 부사장 겸 연구 개발 총괄은 “치명적이고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질환인 PNH에 대해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평가지표를 분석하여 지금까지 실시된 3상 프로그램 중 최대 규모인 두 건의 3상 비교 제제 대조 임상시험에서 결과를 더 많이 확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아울러 솔리리스®에서 ALXN1210으로 전환한 환자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된 것은 고무적이다”라며 “회사의 목표는 ALXN1210을 PNH환자의 새로운 표준 치료제로 정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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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공중보건 국민소통 서비스,우수 수상 잇따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가 감염병에 대한 올바른 위험평가를 돕고 사회경제적인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적극 추진하고 있는 ‘공중보건 국민소통 서비스’가 대외적으로 우수평가를 받아 국내 유수의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방역체계 개편(2015년) 때 국민소통을 전담하는‘위기소통담당관실’이 본부 내 신설된 지 3년 만에 이룬 성과로, 그간 질병관리본부는 국민 · 언론 · 의료기관과 24시간 양방향 소통체계 (전화/카카오톡) 를 구축해 운영하고, 전문 의과학 정보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것은 물론,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올바른 질병예방 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해 창의적 서비스 개발에 노력해 온 점들이 높이 평가받았다. 질병관리본부는 12월 6일(목) 오후 2시(한국프레스센터, 서울중구), 「2018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한국사보협회 주최)」에서 SNS 부문 ‘대상’과 광고 및 공익캠페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다. SNS부문 ‘대상’으로 선정된「질병관리본부 국민소통채널」은, 전문적인 질병보건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변환해 카카오톡,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채널을 이용해 상시 교류하고,올 9월 메르스 재유입과 같은 위기상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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