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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피지오머비강세척액' 약사법 위반 수입 정지

식약처 변동허가사항 미신고 1개월 수입정지 처분 내려


유유제약이  수입  판매하고  있는 '피지오머비강세척액'이 약사법 위반 혐으로 오는  18일부터  1개월간  수입이 중단된다.

식약처에  따르면  유유제약은  해당제품을  수입하면서 변경된 허가 사항을  신고하지  않는 등 관리를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제품의 수입이  한달간  중단되더라도 행정처분  발효전에  제고  확보 나설  경우  수급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상장 제약기업으로서의  체면  손상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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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베트남·카자흐에 ‘의료한류’ 전파” 화순전남대학교병원(원장 정신)이 동남아·중앙아시아 의료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최근 전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조용익) 주관으로 베트남·카자흐스탄 등을 방문, ‘의료 한류’를 적극 전파했다. 정신(신경외과) 원장과 고양석(간담췌외과)·이동훈(이비인후과) 교수 등 의료진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의 ‘115인민병원’을 방문했다. 베트남 의료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 세미나를 성황리에 진행했고, 현지 환자들을 대상으로 나눔의료활동도 펼쳤다. 화순전남대병원은 베트남 115인민병원과 지난 2012년 MOU를 체결한 이래 우호협력관계를 지속해오고 있다. 특히 정신 원장은 지난 2011년 하노이TV를 통해 ‘한국의 뇌종양 명의’로 베트남 전역에 소개되기도 했다. 지난달 13일부터 17일까지는 정원장과 강호철(내분비대사내과)·장우열(신경외과) 교수 등이 카자흐스탄의 알마티시와 아티라우시를 방문했다. 알마티는 카자흐스탄의 옛 수도이자 경제중심지며, 아티라우는 카스피해에 위치한 항구도시다. 의료진들은 현지의 암·뇌종양 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펼쳤다. 화순전남대병원의 우수한 암치료역량을 홍보하는 의료설명회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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